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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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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생 엄마 • 사당동

친구가 놀리는 게 속상하다는 아이한테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ㅜㅜ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놀리는게 속상하다는 아이 어떻게 이야기해주면 좋을까요? 저희 아이가 순하고 다정한 편이라 보통 여자아이들이랑 놀이하는 걸 좋아해요 지금도 제 앞에서 인형이랑 대화하며 노는데 남자 친구들이 오늘 자기를 겁쟁이라고 놀렸다며 속상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알림장에도, 하원할때도 못 들은 이야기라 당황스럽더라고요 선생님은 그때 어떻게하셨냐고 물으니 친구가 혼났는데 지금도 혼나고 있을거라고해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주면 좋은걸까요?ㅜ

  1. 베토디
    베토디
    21년 10월생 엄마 • 공덕동

    일단 아이마음 잘토닥여주시고 기회생기면 얼집선생님한테 물어볼거 같아요~ 놀림이 지속되면 쌤이 조치해주시지 않을까요?

    1. 뿌셔뿌셔
      뿌셔뿌셔
      글쓴이
      20년 3월생 엄마 • 사당동

      그렇겠죠?ㅜ 일단 아이에게는 좋게 얘기해서 마음 보듬어주었는데 4살인데 벌써 이런 고민을 하게될줄은 몰랐어요..ㅜ

  2. 당근크루
    당근크루
    19년 4월생 엄마 • 여의동

    4살인데 빠르네요ㅠㅠ 근데 아직 뭘 모를때라 친구가 책이나 동영상보고 겁쟁이라는 단어에 꼿혔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모든걸 겁쟁이라고 할 수 도 있으니 선생님께 상황 말씀드리고 지켜보면 될 것 같아요 아이마음은 계속 토탁여주구요ㅠ 저희 아이도 4살때 책에서 나오는 얌체 라는 단어에 꼿혀서 그냥 막 쓰고 다녔는데 언니오빠들이 그단어 들으면 싫어하더라구요ㅠㅠㅠ그책 안읽어주고 시간이 지나니 안쓰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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