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5년 마지막 날이네요!
분명 “곧 2025년이네!” 하면서 남은 날을 계산했던 게 어제 같은데,
내일이면 벌써 2026년이라니요.
2025년에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 슬펐던 일, 재미있던 일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어요.
몇 년만 더 지나면
아이와 12시까지 기다리면서
함께 새해가 되는 순간을 볼 수 있겠죠?
요즘 ‘올해 가장 잘한 일’을 돌아가며 말해보는 게 유행이라는데요,
저의 올해 가장 잘한 일은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 가서 <주토피아>를 본 것이에요!
아직 어려서 잘 못 볼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얌전히 끝까지 잘 보고 와서
아이도 좋고, 저도 좋았던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이 순간이 올해 가장 잘한 일로 선택하겠습니다!
여러분의 2025년,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
모두 2026년도
지금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