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신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믿든 안 믿든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순간. 다양한 장소에서 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신은 정말 우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낙준씨도 이제 환생보다는 영적인 진보를 위해서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갔으면 하는데. 마침 이해숙 님도 환생 자격을 얻으셨으니까 이번에도 같이 내려가서 만나시겠네요. 부부는 같은 사슬에 묶인 죄수란 얘기가 있어요. 결국엔 둘이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게 된다는 얘기죠.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센터장 대사
강동구 성내1동에 사는 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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