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기본계약

기본계약 - 혜택·정책 육아위키

「기본계약」은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서 장기손해보험의 주계약을 부르는 말이에요. 이 세칙 제19조는 보험증권(보험가입증서)에 보험종목의 명칭과 증권번호, 보험기간, 보험계약일, 계약만기일, 보험료 납입주기, 계약자 등의 성명과 생년월일,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기재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기본계약 및 특약에 따라 그 내용이 상이한 항목은 구분해서 작성한다고 덧붙여요. 세칙이 주계약을 가리키면서 장기손해보험에서는 기본계약을 말한다고 적어 두었기 때문에, 같은 자리를 부르는 이름이 보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셈이에요. 어린이보험 증권을 열어 볼 때 부모들이 이 말을 만나요.

✍️ 예문

  • 어린이보험 증권을 보는데, 보장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기본계약이 뭔지 한참 찾아봤어요.
  • 우리 아이 보험은 기본계약만으로도 든든한 것 같아서 특약은 최소한으로만 넣었어요.
  • 보험 설계사분이 기본계약과 특약의 차이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 강북구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이에요. 운영 주체는 삼동회예요. 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치되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사례관리와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세 가지 기능을 맡아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가족 등 그 지역에 사는 주민이 이용 대상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방과후 돌봄, 아동 급식 지원, 부모 교육, 가족 상담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이용 요건은 시기와 기관에 따라 달라져요.

육아종합지원센터 자격 조건

육아종합지원센터 자격 조건은 우리 동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서비스를 누가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 때 부모가 검색창에 치는 말이에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장난감과 도서 대여, 시간제보육, 부모교육, 상담 같은 서비스를 다뤄요. 자격이 갈리는 지점은 대체로 세 가지로 이야기돼요. 해당 시·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지, 아이가 서비스별 이용 연령에 드는지, 사전 회원가입이나 예약이 걸려 있는 서비스인지예요. 어린이집 재원 여부나 부모의 재직 여부로 이용이 갈리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같은 센터 안에서도 항목마다 조건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돼요. 세부 기준과 가입 절차는 거주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확인하게 돼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은 서울시가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의 만 24개월부터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 또는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친인척이 월 40시간 이상 아이를 돌볼 경우 자녀 수에 따라 돌봄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친인척 돌봄이 어렵다면 서울시가 지정한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기관 이용권을 지원받을 수도 있어요. 부모와 아동 모두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정책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조부모의 돌봄 노동 가치를 인정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금액과 신청 기간은 회차마다 달라져서 서울시 몽땅정보 만능키(umppa.seoul.go.kr)에서 확인해요.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 강북구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이에요. 운영 주체는 삼동회예요. 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치되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사례관리와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세 가지 기능을 맡아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가족 등 그 지역에 사는 주민이 이용 대상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방과후 돌봄, 아동 급식 지원, 부모 교육, 가족 상담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이용 요건은 시기와 기관에 따라 달라져요.

육아종합지원센터 자격 조건

육아종합지원센터 자격 조건은 우리 동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서비스를 누가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 때 부모가 검색창에 치는 말이에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장난감과 도서 대여, 시간제보육, 부모교육, 상담 같은 서비스를 다뤄요. 자격이 갈리는 지점은 대체로 세 가지로 이야기돼요. 해당 시·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지, 아이가 서비스별 이용 연령에 드는지, 사전 회원가입이나 예약이 걸려 있는 서비스인지예요. 어린이집 재원 여부나 부모의 재직 여부로 이용이 갈리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같은 센터 안에서도 항목마다 조건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돼요. 세부 기준과 가입 절차는 거주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확인하게 돼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은 서울시가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의 만 24개월부터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 또는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친인척이 월 40시간 이상 아이를 돌볼 경우 자녀 수에 따라 돌봄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친인척 돌봄이 어렵다면 서울시가 지정한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기관 이용권을 지원받을 수도 있어요. 부모와 아동 모두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정책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조부모의 돌봄 노동 가치를 인정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금액과 신청 기간은 회차마다 달라져서 서울시 몽땅정보 만능키(umppa.seoul.go.kr)에서 확인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