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뇌염 예방접종

뇌염 예방접종 - 건강·발달 육아위키

「뇌염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한 일본뇌염을 예방하는 접종이에요.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생후 12개월 이상의 모든 소아가 접종 대상이에요. 불활성화 백신은 생후 12-23개월에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에 3차를 접종하며, 6세와 12세에 각 1회씩 추가접종해요. 약독화 생백신은 생후 12-23개월에 1회 접종하고 1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에 2차를 접종해요. 두 백신의 교차접종은 권장하지 않아요. 흔한 이상반응은 국소반응, 발열, 두통, 근육통, 위장장애가 있어요.

✍️ 예문

  • 우리 아기는 생후 12개월이 되자마자 소아과에 가서 첫 뇌염 예방접종을 맞았어요.
  • 불활성화 백신으로 뇌염 예방접종을 진행 중인데, 2차 접종 후 11개월이 지나서 3차 접종을 하러 가야 해요.
  • 아이가 뇌염 예방접종을 맞고 나서 접종 부위가 살짝 붓고 열이 나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흔한 이상반응이라고 하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피부 짓무름

피부 짓무름은 아기의 피부가 습기, 마찰, 소변 및 대변과 같은 자극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드러워지고 손상되는 상태를 의미해요. 의학적으로는 ‘짓무름(maceration)’으로 불리며, 액체의 작용에 의해 피부가 연화된 것을 지칭해요. 특히 영아에게는 기저귀를 착용하는 부위에 발생하는 ‘기저귀 발진(diaper dermatitis)’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나타나는 증상 복합체예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기저귀 발진은 대소변의 지속적인 자극, 젖거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기저귀에 의한 침윤, 그리고 곰팡이 또는 세균 감염이 주요 원인이 되어 붉은 반점, 피부 건조, 인설, 수포, 궤양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아기의 살 접히는 부위가 쉽게 짓물러서 생기는 간찰진의 대표적인 예로 기저귀 피부염을 언급하며, 피부 장벽 기능이 약해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여러 기관에서 기저귀 발진의 주요 원인으로 장시간 기저귀 착용, 기저귀와 피부 마찰, 대소변에 의한 피부 손상 등을 제시하며 피부 짓무름의 발생과 관련이 깊다고 해요.

설 상여

설 상여는 설 명절을 맞아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지급하는 특별 상여금을 말해요.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급여 외에 명절을 이유로 추가 지급하는 금품의 일종이에요. 근로기준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 등에 지급 규정이 명시되어 있다면 고용주는 이를 지급할 의무가 생겨요. 주로 고용인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는 목적으로 지급해요.

산후 도우미 이용 요금

「산후 도우미 이용 요금」은 출산 가정에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서비스에 드는 비용을 말해요. 이 서비스는 「모자보건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돼요. 서비스 총 가격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범위 내에서 각 제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책정하고 있어요. 지원 대상은 가구의 소득 수준, 출산 순위, 태아 유형 등에 따라 달라지며,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이용자가 내게 돼요. 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가능하며, 복지로 웹사이트나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자세한 요금과 지원 기준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피부 짓무름

피부 짓무름은 아기의 피부가 습기, 마찰, 소변 및 대변과 같은 자극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드러워지고 손상되는 상태를 의미해요. 의학적으로는 ‘짓무름(maceration)’으로 불리며, 액체의 작용에 의해 피부가 연화된 것을 지칭해요. 특히 영아에게는 기저귀를 착용하는 부위에 발생하는 ‘기저귀 발진(diaper dermatitis)’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나타나는 증상 복합체예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기저귀 발진은 대소변의 지속적인 자극, 젖거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기저귀에 의한 침윤, 그리고 곰팡이 또는 세균 감염이 주요 원인이 되어 붉은 반점, 피부 건조, 인설, 수포, 궤양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아기의 살 접히는 부위가 쉽게 짓물러서 생기는 간찰진의 대표적인 예로 기저귀 피부염을 언급하며, 피부 장벽 기능이 약해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여러 기관에서 기저귀 발진의 주요 원인으로 장시간 기저귀 착용, 기저귀와 피부 마찰, 대소변에 의한 피부 손상 등을 제시하며 피부 짓무름의 발생과 관련이 깊다고 해요.

설 상여

설 상여는 설 명절을 맞아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지급하는 특별 상여금을 말해요.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급여 외에 명절을 이유로 추가 지급하는 금품의 일종이에요. 근로기준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 등에 지급 규정이 명시되어 있다면 고용주는 이를 지급할 의무가 생겨요. 주로 고용인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는 목적으로 지급해요.

산후 도우미 이용 요금

「산후 도우미 이용 요금」은 출산 가정에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서비스에 드는 비용을 말해요. 이 서비스는 「모자보건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돼요. 서비스 총 가격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범위 내에서 각 제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책정하고 있어요. 지원 대상은 가구의 소득 수준, 출산 순위, 태아 유형 등에 따라 달라지며,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이용자가 내게 돼요. 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가능하며, 복지로 웹사이트나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자세한 요금과 지원 기준을 확인할 수 있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