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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늘봄 - 교육 육아위키

늘봄(늘봄학교)은 초등학생이 정규 수업이 끝난 뒤에도 학교에서 돌봄과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게 한 제도예요. ‘늘 봄처럼 따뜻하게 돌본다’는 뜻을 담았는데요. 맞벌이 등으로 아이를 오후에 돌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학교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맡아 주고 예체능·학습 활동도 제공해요. 기존의 방과후·돌봄교실을 하나로 통합해 확대한 것이죠. 초등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두면 유용한 용어예요.

✍️ 예문

  • 늘봄학교 뉴스에서 늘봄이 뭔지 찾아봤어요.
  • 늘봄은 초등학생이 방과후에도 학교에서 돌봄·프로그램을 받는 제도예요.
  • 늘봄은 맞벌이 가정 아이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에서 돌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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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기

감수성기(敏感期, sensitive period)는 몬테소리 교육학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아이가 특정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해당 능력을 폭발적으로 발달시키는 시기를 말한다. 언어 감수성기(0~6세), 감각 감수성기(0~5세), 질서 감수성기(1~3세), 운동 감수성기(1~4세), 사회성 감수성기(2.5~5세) 등이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해당 능력 습득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감수성기에 맞는 환경과 자극을 제공하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이다. (출처: Montessori, 1949)

책 읽어주기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부모·양육자가 영유아·아동에게 책 내용을 소리 내어 함께 읽어주는 양육 활동으로, 발달심리에서는 대화형 책 읽기(Dialogic Reading, Whitehurst 등)로 정립됐다. 만 0~7세 영유아의 언어·정서·인지·창의력 발달과 부모-자녀 정서 유대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며, 매일 15~30분 일관된 책 읽기가 권장된다. 어린이도서연구회·책읽는사회문화재단·자치구 도서관·북스타트꾸러미·도서 택배 서비스·아기 전집과 함께 활용한다. 그림책 부모교육·읽기 부모교육·발도르프 영유아 교육·놀이 중심 양육과 연계되며, 자녀 권리 존중·친절단호 양육 흐름과 함께 진행하면 자녀 정서 안정에 긍정적이다.

절기프로그램

절기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유아교육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24절기(입춘·우수·경칩~동지·소한·대한)와 한국 전통 명절·계절 변화에 맞춰 진행되는 영유아·아동 양육 교육·체험 활동이다. 봄 모종 심기·여름 물놀이 안전·가을 추수·겨울 김장 등 자연·문화 통합 활동으로 자녀 자연 감수성·계절 감각·전통 문화 이해·가족 정서 유대 형성에 활용된다. 자치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자치구 도서관·문화센터·녹색유아기관에서 운영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24절기 육아·전래놀이 흐름과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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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기

감수성기(敏感期, sensitive period)는 몬테소리 교육학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아이가 특정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해당 능력을 폭발적으로 발달시키는 시기를 말한다. 언어 감수성기(0~6세), 감각 감수성기(0~5세), 질서 감수성기(1~3세), 운동 감수성기(1~4세), 사회성 감수성기(2.5~5세) 등이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해당 능력 습득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질 수 있다. 감수성기에 맞는 환경과 자극을 제공하는 것이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이다. (출처: Montessori, 1949)

책 읽어주기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부모·양육자가 영유아·아동에게 책 내용을 소리 내어 함께 읽어주는 양육 활동으로, 발달심리에서는 대화형 책 읽기(Dialogic Reading, Whitehurst 등)로 정립됐다. 만 0~7세 영유아의 언어·정서·인지·창의력 발달과 부모-자녀 정서 유대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며, 매일 15~30분 일관된 책 읽기가 권장된다. 어린이도서연구회·책읽는사회문화재단·자치구 도서관·북스타트꾸러미·도서 택배 서비스·아기 전집과 함께 활용한다. 그림책 부모교육·읽기 부모교육·발도르프 영유아 교육·놀이 중심 양육과 연계되며, 자녀 권리 존중·친절단호 양육 흐름과 함께 진행하면 자녀 정서 안정에 긍정적이다.

절기프로그램

절기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유아교육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24절기(입춘·우수·경칩~동지·소한·대한)와 한국 전통 명절·계절 변화에 맞춰 진행되는 영유아·아동 양육 교육·체험 활동이다. 봄 모종 심기·여름 물놀이 안전·가을 추수·겨울 김장 등 자연·문화 통합 활동으로 자녀 자연 감수성·계절 감각·전통 문화 이해·가족 정서 유대 형성에 활용된다. 자치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자치구 도서관·문화센터·녹색유아기관에서 운영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24절기 육아·전래놀이 흐름과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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