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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어린이집

돌아기 어린이집 - 교육 육아위키

돌아기 어린이집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기를 의미하는 '돌아기'와 보육 시설인 '어린이집'이 결합된 용어예요. 주로 만 1세(12~23개월) 전후의 영아를 보육하는 어린이집을 일컫는 말로 사용돼요.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보육이 필요한 만 7세 이하의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에요. 교육부 기준에 따르면, 만 1세 아동은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대상에 포함돼요. 어린이집 입소는 아이사랑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0세부터 만 5세 아동이 입소 우선순위 적용 대상이에요.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연령에 따른 보육료 지원 기준을 가지고 운영돼요.

✍️ 예문

  • 아이가 첫 생일을 앞두고 있어서 돌아기 어린이집 입소 준비 서류들을 미리 확인하고 있어요.
  • 우리 아이가 돌아기 어린이집에 적응하는 동안 낮잠 시간이나 수유 방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했어요.
  • 해마다 3월 무렵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 돌아기 어린이집에 입소하는 아기들이 많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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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단위

셈단위는 사물의 개수나 양을 세는 데 쓰이는 낱말을 말해요. 주로 '단위 명사'라고 불리기도 해요. 셈단위는 '책 열 권'처럼 개체를 세는 낱말이나, '조기 열두름'처럼 묶음을 세는 낱말을 모두 포함해요. 예를 들어, '권'은 책을 세는 셈단위이고, '마리'는 동물을 세는 셈단위예요. '자루'는 연필이나 칼 같은 것을 셀 때 쓰고, '두름'은 조기 스무 마리를 엮은 것을 셀 때 사용해요. '톳'은 김 백 장을 묶어 세는 셈단위이며, '개'는 여러 가지 물건을 두루 셀 때, '명'은 사람 수를 셀 때 써요. 옷을 셀 때는 '벌'이라는 셈단위를 사용하고, 길이를 나타낼 때는 '킬로미터', 시간을 나타낼 때는 '시간'이라는 셈단위를 사용해요.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러한 셈단위의 쓰임을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개별화보육계획

개별화보육계획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의 개별적인 특성과 요구에 맞춰 수립되는 맞춤형 교육 계획이에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하여 각급 학교의 장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별화교육지원팀을 구성하고 매 학기 개별화교육계획을 작성해야 해요. 이 계획에는 영유아의 인적사항, 현재 학습 수행 수준, 교육 목표, 교육 내용, 교육 방법, 평가 계획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내용과 방법 등이 포함돼요. 개별화보육계획은 영유아의 학습 참여도와 자기 주도적 생활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교사와 학부모 간의 의사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진보 상황을 평가하는 도구로 활용돼요. 특히 만 3세 미만의 발달지체 영아와 그 가족에게는 개별화가족지원계획(IFSP)을 작성하여 가족 전체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도 해요. 개별화보육계획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가 최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통합 교육의 이념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차례상 차림

차례상 차림은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음식을 차려 올리는 방식을 말해요. 이는 조상에게 명절이 왔음을 알리는 약식 제사예요. '차례(茶禮)'라는 이름은 원래 차를 올리는 간략한 예에서 유래했지만, 한국에서는 차 대신 술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차례상 차림은 기제사와 비슷하면서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어요. 설날 차례에는 밥과 국 대신 떡국을 올리고, 추석에는 햅쌀로 지은 송편을 올리며 밥과 국은 생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차례는 대개 아침에 지내고, 축문 없이 술을 한 번만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전통 예법에 따르면 차례상은 술, 차, 제철 과일 등 간소하게 차리는 것이 본래의 모습이라고 해요. '홍동백서'나 '조율이시'와 같은 복잡한 상차림 기준은 우리나라 전통 예서에 나오지 않는다는 견해도 있어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에서는 차례상 간소화를 권고하며, 조상을 추모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일반적인 차림 원칙으로는 밥은 서쪽, 국은 동쪽에 놓는 반서갱동(飯西羹東),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에 놓는 어동육서(魚肉西)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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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단위

셈단위는 사물의 개수나 양을 세는 데 쓰이는 낱말을 말해요. 주로 '단위 명사'라고 불리기도 해요. 셈단위는 '책 열 권'처럼 개체를 세는 낱말이나, '조기 열두름'처럼 묶음을 세는 낱말을 모두 포함해요. 예를 들어, '권'은 책을 세는 셈단위이고, '마리'는 동물을 세는 셈단위예요. '자루'는 연필이나 칼 같은 것을 셀 때 쓰고, '두름'은 조기 스무 마리를 엮은 것을 셀 때 사용해요. '톳'은 김 백 장을 묶어 세는 셈단위이며, '개'는 여러 가지 물건을 두루 셀 때, '명'은 사람 수를 셀 때 써요. 옷을 셀 때는 '벌'이라는 셈단위를 사용하고, 길이를 나타낼 때는 '킬로미터', 시간을 나타낼 때는 '시간'이라는 셈단위를 사용해요.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러한 셈단위의 쓰임을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개별화보육계획

개별화보육계획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의 개별적인 특성과 요구에 맞춰 수립되는 맞춤형 교육 계획이에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하여 각급 학교의 장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별화교육지원팀을 구성하고 매 학기 개별화교육계획을 작성해야 해요. 이 계획에는 영유아의 인적사항, 현재 학습 수행 수준, 교육 목표, 교육 내용, 교육 방법, 평가 계획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내용과 방법 등이 포함돼요. 개별화보육계획은 영유아의 학습 참여도와 자기 주도적 생활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교사와 학부모 간의 의사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진보 상황을 평가하는 도구로 활용돼요. 특히 만 3세 미만의 발달지체 영아와 그 가족에게는 개별화가족지원계획(IFSP)을 작성하여 가족 전체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도 해요. 개별화보육계획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가 최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통합 교육의 이념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차례상 차림

차례상 차림은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음식을 차려 올리는 방식을 말해요. 이는 조상에게 명절이 왔음을 알리는 약식 제사예요. '차례(茶禮)'라는 이름은 원래 차를 올리는 간략한 예에서 유래했지만, 한국에서는 차 대신 술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차례상 차림은 기제사와 비슷하면서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어요. 설날 차례에는 밥과 국 대신 떡국을 올리고, 추석에는 햅쌀로 지은 송편을 올리며 밥과 국은 생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차례는 대개 아침에 지내고, 축문 없이 술을 한 번만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전통 예법에 따르면 차례상은 술, 차, 제철 과일 등 간소하게 차리는 것이 본래의 모습이라고 해요. '홍동백서'나 '조율이시'와 같은 복잡한 상차림 기준은 우리나라 전통 예서에 나오지 않는다는 견해도 있어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에서는 차례상 간소화를 권고하며, 조상을 추모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일반적인 차림 원칙으로는 밥은 서쪽, 국은 동쪽에 놓는 반서갱동(飯西羹東),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에 놓는 어동육서(魚肉西)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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