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놀잠

먹놀잠 - 교육 육아위키

아기의 하루 일과를 '먹기→놀기→잠자기' 순서로 반복하는 생활 루틴을 말한다. 영어로는 'Eat-Wake-Sleep' 또는 'EWS 루틴'이라 한다. 수유 후 바로 재우지 않고 놀이 시간을 가진 뒤 잠자리에 들게 하여,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면교육의 기초가 되는 루틴이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 예문

  • 먹놀잠 루틴을 잡으니까 아기 생활패턴이 규칙적으로 변했어요.
  • 먹놀잠에서 가장 어려운 건 '놀기' 후 잠들기 전 보채는 시간이에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노미디어

노미디어는 영유아 발달 과정에서 스마트폰, TV, 태블릿, 컴퓨터 등 디지털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거나 차단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특히 만 0~2세 아기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와 소아청소년학회는 화면 노출을 권장하지 않고, 대신 부모와의 상호작용이나 놀이가 발달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안내한다. 노미디어를 실천하는 이유는 시각·언어·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도한 미디어 사용을 피하고, 집중력 및 자기조절 능력을 기를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부모의 양육 피로를 줄이는 수단으로 미디어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 노미디어는 이상적 지향점으로서 부모가 상황에 맞게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기질별 육아법

한국가족치료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토마스(Alexander Thomas)와 체스(Stella Chess)의 NYLS(New York Longitudinal Study) 기질 이론에 기반해 자녀의 타고난 기질에 맞춰 양육 방식을 조절하는 양육 접근이다. 활동성·규칙성·접근/회피·적응성·반응 강도·기분·주의 분산성·주의 지속성·민감성 9가지 차원으로 기질을 평가하며, 순한 기질(Easy)·까다로운 기질(Difficult)·느린 기질(Slow-to-warm-up) 3유형으로 분류된다. 친절단호 양육·자녀 권리 존중·정서 인정과 함께 자녀 자존감·자기조절·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한다. K-DST 영유아 정서·사회성 영역과도 연계된다.

보육 통합기관

보육 통합기관은 보건복지부·교육부 유보통합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자녀의 보육과 교육을 한 기관에서 통합 제공하는 양육 인프라이다. 어린이집·유치원의 운영·교사 자격·교육과정 차이를 일원화해 보육 격차를 줄이고 양육 가구의 선택권을 넓힌다. 유보통합 정책 흐름의 핵심으로, 누리과정 만 3~5세 일관 운영·교사 양성 통합·시설 기준 통합이 동시 진행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시·도교육청·자치구 보육과에서 통합기관 위치·입소 신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노미디어

노미디어는 영유아 발달 과정에서 스마트폰, TV, 태블릿, 컴퓨터 등 디지털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거나 차단하는 양육 방식을 말한다. 특히 만 0~2세 아기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와 소아청소년학회는 화면 노출을 권장하지 않고, 대신 부모와의 상호작용이나 놀이가 발달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안내한다. 노미디어를 실천하는 이유는 시각·언어·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도한 미디어 사용을 피하고, 집중력 및 자기조절 능력을 기를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부모의 양육 피로를 줄이는 수단으로 미디어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 노미디어는 이상적 지향점으로서 부모가 상황에 맞게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기질별 육아법

한국가족치료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토마스(Alexander Thomas)와 체스(Stella Chess)의 NYLS(New York Longitudinal Study) 기질 이론에 기반해 자녀의 타고난 기질에 맞춰 양육 방식을 조절하는 양육 접근이다. 활동성·규칙성·접근/회피·적응성·반응 강도·기분·주의 분산성·주의 지속성·민감성 9가지 차원으로 기질을 평가하며, 순한 기질(Easy)·까다로운 기질(Difficult)·느린 기질(Slow-to-warm-up) 3유형으로 분류된다. 친절단호 양육·자녀 권리 존중·정서 인정과 함께 자녀 자존감·자기조절·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한다. K-DST 영유아 정서·사회성 영역과도 연계된다.

보육 통합기관

보육 통합기관은 보건복지부·교육부 유보통합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자녀의 보육과 교육을 한 기관에서 통합 제공하는 양육 인프라이다. 어린이집·유치원의 운영·교사 자격·교육과정 차이를 일원화해 보육 격차를 줄이고 양육 가구의 선택권을 넓힌다. 유보통합 정책 흐름의 핵심으로, 누리과정 만 3~5세 일관 운영·교사 양성 통합·시설 기준 통합이 동시 진행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시·도교육청·자치구 보육과에서 통합기관 위치·입소 신청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