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달법

나 전달법 - 교육 육아위키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표현하는 대화 기법이다. 영어로는 I-message라 한다. '너는 왜 맨날 어질러!'(너 전달법) 대신 '장난감이 바닥에 있으면 엄마가 걸려서 아플까 봐 걱정이야'(나 전달법)로 말하는 것이다. 행동-영향-감정의 순서로 전달하면 효과적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부모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고, 아이도 이 방식을 배워 또래 갈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부모효율성훈련(PET)의 핵심 기법 중 하나이다.

✍️ 예문

  • '너 왜 이래!' 대신 나 전달법으로 '엄마는 네가 소리를 지르면 귀가 아파'라고 말해요.
  • 나 전달법을 쓰니까 아이랑 갈등이 확 줄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할맘 황혼육아

여성가족부와 한국가족치료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할머니(grandma)와 엄마(mom)의 합성어인 할맘은 손주 양육에 적극 참여하는 조부모(주로 할머니)를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맞벌이 가구 증가와 양육 부담 분담 흐름에 따라 한국 조부모의 손주 양육 참여율이 2025년 약 35%에 달한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평생교육원에서는 할맘·할파파 대상 손주 양육 교육과 황혼 양육 스트레스 해소 강좌를 운영하며, 정부는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제도·조부모 가정위탁 보조금(월 40만 원) 등으로 조부모 양육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한다. 자녀 권리 존중·비폭력 양육 등 최신 양육 트렌드를 조부모 세대도 함께 배우는 흐름이다.

남매 육아

남매 육아는 형제, 자매와는 다른 특성을 지닌 남매 관계를 이해하고, 이들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양육 방식과 원칙을 의미합니다. 이는 성 역할과 고정관념을 깨고, 첫째에게 무조건적인 양보나 책임을 강요하지 않으며, 물리적·신체적 다툼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남매는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형제, 자매는 모르는 남매의 속사정을 이해하고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부모는 남매가 서로를 경쟁 상대로 인식하기보다는 협력하고 지지하는 존재로 여기도록 격려해야 하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대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남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4~5세 전후부터는 목욕을 따로 하는 등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러한 육아원칙은 사이좋은 남매로 키우기 위한 핵심적인 접근법으로, 앙쥬 2023년 10월호 기획·글 앙쥬 편집부 자료실에 따르면, 남매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자원봉사 교육

자원봉사 교육은 행정안전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자치구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한국 가족·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자원봉사 사전 교육 통합 사업이다. ①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근거 운영, ② 「1365 자원봉사 포털」 가입 후 「온라인 자원봉사 교육」 수료(어린이·청소년 1시간 이상), ③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대면 자원봉사 교육」 강좌, ④ 「재능나눔 자원봉사」 사전 교육, ⑤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2026년) 특별 교육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1365 자원봉사 포털·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할맘 황혼육아

여성가족부와 한국가족치료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할머니(grandma)와 엄마(mom)의 합성어인 할맘은 손주 양육에 적극 참여하는 조부모(주로 할머니)를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맞벌이 가구 증가와 양육 부담 분담 흐름에 따라 한국 조부모의 손주 양육 참여율이 2025년 약 35%에 달한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평생교육원에서는 할맘·할파파 대상 손주 양육 교육과 황혼 양육 스트레스 해소 강좌를 운영하며, 정부는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제도·조부모 가정위탁 보조금(월 40만 원) 등으로 조부모 양육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한다. 자녀 권리 존중·비폭력 양육 등 최신 양육 트렌드를 조부모 세대도 함께 배우는 흐름이다.

남매 육아

남매 육아는 형제, 자매와는 다른 특성을 지닌 남매 관계를 이해하고, 이들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양육 방식과 원칙을 의미합니다. 이는 성 역할과 고정관념을 깨고, 첫째에게 무조건적인 양보나 책임을 강요하지 않으며, 물리적·신체적 다툼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남매는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형제, 자매는 모르는 남매의 속사정을 이해하고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부모는 남매가 서로를 경쟁 상대로 인식하기보다는 협력하고 지지하는 존재로 여기도록 격려해야 하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대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남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4~5세 전후부터는 목욕을 따로 하는 등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러한 육아원칙은 사이좋은 남매로 키우기 위한 핵심적인 접근법으로, 앙쥬 2023년 10월호 기획·글 앙쥬 편집부 자료실에 따르면, 남매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자원봉사 교육

자원봉사 교육은 행정안전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자치구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한국 가족·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자원봉사 사전 교육 통합 사업이다. ①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근거 운영, ② 「1365 자원봉사 포털」 가입 후 「온라인 자원봉사 교육」 수료(어린이·청소년 1시간 이상), ③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대면 자원봉사 교육」 강좌, ④ 「재능나눔 자원봉사」 사전 교육, ⑤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2026년) 특별 교육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1365 자원봉사 포털·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