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묵은지

묵은지 - 음식·영양 육아위키

묵은지는 오랫동안 숙성되어 푹 익은 김장김치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뜻풀이예요.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FAQ(2020)는 묵은지가 일반김치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소금을 쓰고 양념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해요. 묵은지용 절임배추는 일반김치의 3~4시간보다 긴 24시간 동안 물을 빼 김치 국물이 덜 생기게 하고, 무채는 배추가 물러질 수 있어 보통 넣지 않는다고 해요. 상품화된 묵은지의 품질기준은 전통식품 표준규격(T020-김치류)에 산도 1.0% 이상, pH 3.4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고 같은 자료는 적고 있어요.

✍️ 예문

  • 작년 김장김치가 묵은지가 돼서 김치찜을 해 먹었어요.
  • 묵은지는 짜서 아이 몫은 물에 한 번 헹궈서 볶음밥에 넣었어요.
  • 묵은지용으로 따로 담그려면 양념을 적게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오징어

오징어는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오징어가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고 풀이해요.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나요.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어요. 같은 사전에는 같은 뜻의 말로 남어, 묵어가 올라 있어요. 해양수산부는 2022년 8월에 참돔과 함께 오징어를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했어요.

키크는 영양소

키크는 영양소는 어린이의 신체 성장, 특히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영양 성분들을 통칭하는 말이에요. 한국 육아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 표현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철분, 아연 등을 주요 영양소로 포함해요. 이 영양소들은 뼈와 근육 형성 및 성장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커뮤니티에서는 성장기 아이의 식단 구성이나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키크는 영양소 섭취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용되기도 해요. 그러나 질병관리청과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만을 강조하기보다 다양한 음식을 통한 균형 잡힌 식단이 성장 발달에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키 성장 영양제' 등의 부당 광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불필요한 보충제 과다 섭취 시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해요.

모유수유 끊는 시기

모유수유 끊는 시기는 아기와 엄마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를 권장하며, 이후에는 적절한 이유식과 병행하여 최소 12개월 이상 수유를 권고해요. 특히 WHO는 24개월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명시하며, 아이가 원하고 엄마가 가능하다면 그 이후까지도 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해요.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와 가이드라인은 모유수유의 영양적 효과가 대체로 생후 2세 전후까지 유의미하게 나타나는 데 초점을 둬요. 모유에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면역 인자들이 포함되어 있고, 수유 과정은 엄마와 아이의 애착 관계를 강화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도 해요. 하지만 생후 2년 이후 아이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요구되는 단백질, 철분, 아연, 칼슘 등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고, 모유만으로는 이러한 영양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워요. 특히 철분과 아연은 모유 속 함량이 낮아 장기 수유 시 결핍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또한, 모유수유가 수년간 지속될 경우 엄마의 체내 저장된 영양소가 고갈되면서 여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모유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칼슘이 배출되어 엄마의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오징어

오징어는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오징어가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고 풀이해요.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나요.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어요. 같은 사전에는 같은 뜻의 말로 남어, 묵어가 올라 있어요. 해양수산부는 2022년 8월에 참돔과 함께 오징어를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했어요.

키크는 영양소

키크는 영양소는 어린이의 신체 성장, 특히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영양 성분들을 통칭하는 말이에요. 한국 육아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 표현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철분, 아연 등을 주요 영양소로 포함해요. 이 영양소들은 뼈와 근육 형성 및 성장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커뮤니티에서는 성장기 아이의 식단 구성이나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키크는 영양소 섭취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용되기도 해요. 그러나 질병관리청과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만을 강조하기보다 다양한 음식을 통한 균형 잡힌 식단이 성장 발달에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키 성장 영양제' 등의 부당 광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불필요한 보충제 과다 섭취 시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해요.

모유수유 끊는 시기

모유수유 끊는 시기는 아기와 엄마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를 권장하며, 이후에는 적절한 이유식과 병행하여 최소 12개월 이상 수유를 권고해요. 특히 WHO는 24개월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명시하며, 아이가 원하고 엄마가 가능하다면 그 이후까지도 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해요.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와 가이드라인은 모유수유의 영양적 효과가 대체로 생후 2세 전후까지 유의미하게 나타나는 데 초점을 둬요. 모유에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면역 인자들이 포함되어 있고, 수유 과정은 엄마와 아이의 애착 관계를 강화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도 해요. 하지만 생후 2년 이후 아이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요구되는 단백질, 철분, 아연, 칼슘 등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고, 모유만으로는 이러한 영양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워요. 특히 철분과 아연은 모유 속 함량이 낮아 장기 수유 시 결핍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또한, 모유수유가 수년간 지속될 경우 엄마의 체내 저장된 영양소가 고갈되면서 여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모유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칼슘이 배출되어 엄마의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