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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

반시 - 음식·영양 육아위키

반시는 모양이 쟁반처럼 동글납작한 감을 이르는 말이에요. 한자로는 盤柹라고 쓰고, 표준국어대사전은 「납작감」과 같은 말로 풀이해요. 경북 청도에서 나는 청도 반시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씨가 없는 감으로 유명해요. 디지털청도문화대전은 청도 반시가 주로 암꽃만 맺는 품종이고 지역 안에 수꽃을 맺는 감나무가 거의 없어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요.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아 말랑하게 익힌 홍시로 많이 먹고, 얼린 아이스 홍시나 조각내어 말린 감말랭이로도 만들어요. 열매는 가을에 주홍빛으로 익어요.

✍️ 예문

  • 이번 가을에는 청도 반시를 맛보고 싶어요.
  • 아기가 부드러운 반시 홍시를 정말 잘 먹어요.
  • 반시는 쟁반처럼 납작하게 생긴 감이라 이름도 그렇게 붙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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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산균 칼슘 같이

어린이 유산균 칼슘 같이는 유산균과 칼슘 제품을 함께 먹여도 되는지를 두고 쓰는 말이에요. 둘은 서로 다른 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받은 원료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마다 정해진 섭취 방법과 시간이 달라 표시사항을 각각 확인하게 돼요. 여러 제품을 겹쳐 먹이면 같은 성분이 중복될 수 있어 성분표를 나란히 보고, 아이가 약을 먹고 있다면 소아청소년과나 약사와 상의하게 돼요.

반찬 미리 만들기

「반찬 미리 만들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안내하는 식품 안전 관리 기준에 따라, 음식을 미리 조리하여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후 필요할 때 섭취하는 것을 말해요.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장시간 보관할 경우 빠르게 식혀 냉장 5℃ 이하, 냉동 -18℃ 이하의 적정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섭취 전에는 음식 중심부 온도가 75℃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재가열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특히 유아식은 남은 것을 보관하지 않고 바로 버리도록 권고해요.

토핑식

토핑식은 이유식 조리 방식 중 하나인 ‘토핑이유식’을 줄여 이르는 말이에요. 이는 기본이 되는 쌀죽이나 무른밥 위에 다양한 재료를 따로 익혀 올려주는 방식을 뜻해요.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큐브 형태로 얼려두었다가 끼니마다 올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돼요. ‘토핑’은 음식 위에 올리는 재료를 뜻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했어요. 이유식에서 토핑식은 개별 재료의 맛과 식감을 아기가 탐색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장점이 있어요. 이 용어는 국립국어원이나 우리말샘에 공식적으로 등재된 표현은 아니지만, 양육자 커뮤니티와 이유식 앱에서 널리 쓰이는 방식이에요. 이유기에 곡류 외에 고기, 채소, 과일 등을 골고루 제공하여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다양한 식품에 익숙해지도록 권장하는 것은 토핑식 이유식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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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산균 칼슘 같이

어린이 유산균 칼슘 같이는 유산균과 칼슘 제품을 함께 먹여도 되는지를 두고 쓰는 말이에요. 둘은 서로 다른 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받은 원료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마다 정해진 섭취 방법과 시간이 달라 표시사항을 각각 확인하게 돼요. 여러 제품을 겹쳐 먹이면 같은 성분이 중복될 수 있어 성분표를 나란히 보고, 아이가 약을 먹고 있다면 소아청소년과나 약사와 상의하게 돼요.

반찬 미리 만들기

「반찬 미리 만들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안내하는 식품 안전 관리 기준에 따라, 음식을 미리 조리하여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후 필요할 때 섭취하는 것을 말해요.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장시간 보관할 경우 빠르게 식혀 냉장 5℃ 이하, 냉동 -18℃ 이하의 적정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섭취 전에는 음식 중심부 온도가 75℃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재가열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특히 유아식은 남은 것을 보관하지 않고 바로 버리도록 권고해요.

토핑식

토핑식은 이유식 조리 방식 중 하나인 ‘토핑이유식’을 줄여 이르는 말이에요. 이는 기본이 되는 쌀죽이나 무른밥 위에 다양한 재료를 따로 익혀 올려주는 방식을 뜻해요.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큐브 형태로 얼려두었다가 끼니마다 올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돼요. ‘토핑’은 음식 위에 올리는 재료를 뜻하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했어요. 이유식에서 토핑식은 개별 재료의 맛과 식감을 아기가 탐색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장점이 있어요. 이 용어는 국립국어원이나 우리말샘에 공식적으로 등재된 표현은 아니지만, 양육자 커뮤니티와 이유식 앱에서 널리 쓰이는 방식이에요. 이유기에 곡류 외에 고기, 채소, 과일 등을 골고루 제공하여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다양한 식품에 익숙해지도록 권장하는 것은 토핑식 이유식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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