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머리

배냇머리 - 건강·발달 육아위키

배냇머리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동안 머리에 자란 머리카락으로, 출생 시부터 있는 아기의 첫 머리카락을 말한다. 생후 3~7개월경 자연스럽게 빠지며(영아 탈모), 이후 영구 머리카락이 자란다. 배냇머리의 색깔·양·굵기는 유아 시절 모발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태아기 호르몬과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전통적으로 100일 또는 돌 즈음 배냇머리를 잘라 붓(태모필)이나 기념품으로 보관하는 풍습이 있다. 배냇머리가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얇고 듬성듬성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다. 대머리 부분은 주로 베개와 닿는 뒤통수에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예문

  • 우리 아기 배냇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 배냇머리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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