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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초음파

비급여 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비급여 초음파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 본인이 검사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하는 초음파 검사를 의미해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초음파 검사의 급여기준'에 따르면, 임산부 초음파 검사는 산전 진찰을 목적으로 할 경우 임신 기간 동안 총 7회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이 횟수를 초과하는 초음파 검사는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돼요. 또한, 태아의 기형 여부 확인 등 의학적 진단 목적이 아닌 태아의 성장 확인이나 얼굴 확인과 같은 '기호적 확인'을 위한 초음파도 비급여 초음파에 해당해요. 다만, 임신 중 의학적 판단하에 태아에게 이상이 있거나 이상이 예상되어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에는 횟수 제한 없이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 예문

  • 임신 중 태아의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싶어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학적 진단 목적이 아니라면 비급여 초음파로 진행될 수 있어요.
  • 정해진 건강보험 적용 횟수를 초과하여 추가적인 태아 상태 확인을 위한 초음파 검사를 받으면 비급여 초음파 비용을 부담하게 돼요.
  • 의료진의 판단으로 태아에게 특별한 이상이 없어 추가 검사가 필요하지 않은데, 부모의 요청으로 진행되는 검사는 비급여 초음파로 분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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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끝나는 시기

「입덧 끝나는 시기」는 임신 중 구역과 구토를 동반하는 입덧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때를 말해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입덧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생리 후 4~5주 사이에 시작되어 11~13주에 가장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임신부의 절반가량은 마지막 생리 후 14주 정도에 증상이 나아지며, 대부분 임신 12~16주 사이에 증상이 완화돼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22주 정도가 되면 90%의 임신부에서 입덧 증상이 나아지는 것으로 설명해요. 하지만 임산부에 따라서는 16주가 지나야 끝나기도 하고, 약 20%의 산모는 16주 이후까지도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드물게는 20~22주까지 지속되거나 출산 시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하이푸

하이푸는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고강도초음파집속술'이라고 부르는 의학 용어예요. 이는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켜 특정 조직을 괴사시키는 비침습적 치료 방법이에요. 하이푸는 주로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과 같은 여성 질환을 다룰 때 사용돼요. 특히 자궁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들에게 중요한 치료법으로 논의되고 있어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서는 2013년경 하이푸 치료를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에 대한 신의료기술로 인정한 바 있어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서는 이 용어를 일반적인 우리말로 풀이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며, 주로 의료기관에서 시술명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고 있어요.

양수 새는 증상

양수 새는 증상은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해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나타날 수 있어요. 양수가 새면 정상적인 질 분비물과 비슷하게 따뜻하고 묽은 액체가 나오는데, 붉은빛을 띠는 경우도 있어요. 많은 양의 맑은 액체가 질을 통해 갑자기 흘러나온 후에도 적은 양의 액체가 계속 흐를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양수가 냄새가 거의 없거나 약간 단 냄새가 날 수 있고, 소변과는 다르게 조절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해요. 양수가 줄어들면 임산부의 배 크기가 작아지고 체중이 늘지 않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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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끝나는 시기

「입덧 끝나는 시기」는 임신 중 구역과 구토를 동반하는 입덧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때를 말해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입덧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생리 후 4~5주 사이에 시작되어 11~13주에 가장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임신부의 절반가량은 마지막 생리 후 14주 정도에 증상이 나아지며, 대부분 임신 12~16주 사이에 증상이 완화돼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22주 정도가 되면 90%의 임신부에서 입덧 증상이 나아지는 것으로 설명해요. 하지만 임산부에 따라서는 16주가 지나야 끝나기도 하고, 약 20%의 산모는 16주 이후까지도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드물게는 20~22주까지 지속되거나 출산 시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하이푸

하이푸는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고강도초음파집속술'이라고 부르는 의학 용어예요. 이는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켜 특정 조직을 괴사시키는 비침습적 치료 방법이에요. 하이푸는 주로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과 같은 여성 질환을 다룰 때 사용돼요. 특히 자궁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들에게 중요한 치료법으로 논의되고 있어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서는 2013년경 하이푸 치료를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에 대한 신의료기술로 인정한 바 있어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서는 이 용어를 일반적인 우리말로 풀이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며, 주로 의료기관에서 시술명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고 있어요.

양수 새는 증상

양수 새는 증상은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해요.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나타날 수 있어요. 양수가 새면 정상적인 질 분비물과 비슷하게 따뜻하고 묽은 액체가 나오는데, 붉은빛을 띠는 경우도 있어요. 많은 양의 맑은 액체가 질을 통해 갑자기 흘러나온 후에도 적은 양의 액체가 계속 흐를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양수가 냄새가 거의 없거나 약간 단 냄새가 날 수 있고, 소변과는 다르게 조절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해요. 양수가 줄어들면 임산부의 배 크기가 작아지고 체중이 늘지 않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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