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수어 통역

수어 통역 - 교육 육아위키

수어 통역은 소리를 듣기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위해, 말을 손짓·표정 등으로 이뤄진 수어(수화)로 바꿔 전달하는 것을 말해요. 뉴스·공연·행사·재난 방송 등에서 화면 한쪽에 통역사가 나와 내용을 수어로 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수어는 단순한 몸짓이 아니라 문법과 표현을 갖춘 하나의 언어예요. 수어 통역이 제공되면 청각장애인도 같은 정보를 함께 누릴 수 있어, 모두를 위한 접근성(배리어프리)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아이에게 다양성과 배려를 알려줄 때 함께 이야기하면 좋은 개념이에요.

✍️ 예문

  • 행사에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는 소식에서 수어 통역이 뭔지 찾아봤어요.
  • 수어 통역은 말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로 바꿔 전달하는 것을 말해요.
  • 수어 통역이 있으면 청각장애인도 같은 정보를 함께 누릴 수 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멘탈로드

가사와 육아에서 계획하고 기억하고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인지적 노동을 말한다. 영어 'mental load'에서 온 용어이다. 병원 예약 기저귀 재고 파악 이유식 식단 계획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관리 업무가 해당한다. 주로 엄마에게 편중되며 부부간 이 부담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등골 브레이커

등골 브레이커는 부모의 등골이 휠 만큼 비싸서, 사 주기에 부담이 큰 자녀용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한때 유행한 값비싼 겨울 패딩처럼, 아이들 사이에서 “남들 다 있는데 나도 사 줘” 하며 갖고 싶어 하는 고가의 브랜드 제품이 대표적인데요. 또래 사이 유행이나 과시 문화 속에서 부모가 무리해서라도 사 주게 되는 상황을 꼬집는 표현이에요. 아이 교육·소비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말이라,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현명하게 소비를 지도하는 데 참고가 되는 용어예요.

은물

은물(恩物, Fröbel Gifts)은 독일 교육학자 프리드리히 프뢰벨(1782~1852)이 유아 교육을 위해 설계한 놀이 교구 시리즈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가베 털실 공부터 10가베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구·원기둥·정육면체 등 기본 입체 도형을 통해 수리 감각·공간 지각·창의력을 발달시킨다. 현재 국내에서는 프뢰벨 브랜드가 은물 교구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만 1~7세에 걸쳐 단계별로 사용된다. 단순한 나무 블록처럼 보이지만 수학·과학·예술의 개념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유아교육 전문가들에게 꾸준히 추천된다.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멘탈로드

가사와 육아에서 계획하고 기억하고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인지적 노동을 말한다. 영어 'mental load'에서 온 용어이다. 병원 예약 기저귀 재고 파악 이유식 식단 계획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관리 업무가 해당한다. 주로 엄마에게 편중되며 부부간 이 부담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등골 브레이커

등골 브레이커는 부모의 등골이 휠 만큼 비싸서, 사 주기에 부담이 큰 자녀용 물건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한때 유행한 값비싼 겨울 패딩처럼, 아이들 사이에서 “남들 다 있는데 나도 사 줘” 하며 갖고 싶어 하는 고가의 브랜드 제품이 대표적인데요. 또래 사이 유행이나 과시 문화 속에서 부모가 무리해서라도 사 주게 되는 상황을 꼬집는 표현이에요. 아이 교육·소비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말이라,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현명하게 소비를 지도하는 데 참고가 되는 용어예요.

은물

은물(恩物, Fröbel Gifts)은 독일 교육학자 프리드리히 프뢰벨(1782~1852)이 유아 교육을 위해 설계한 놀이 교구 시리즈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가베 털실 공부터 10가베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구·원기둥·정육면체 등 기본 입체 도형을 통해 수리 감각·공간 지각·창의력을 발달시킨다. 현재 국내에서는 프뢰벨 브랜드가 은물 교구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만 1~7세에 걸쳐 단계별로 사용된다. 단순한 나무 블록처럼 보이지만 수학·과학·예술의 개념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유아교육 전문가들에게 꾸준히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