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눕법

안눕법 - 교육 육아위키

아기가 울면 안아서 달래고, 진정되면 다시 눕히는 것을 반복하는 수면교육 방법이다. '안아주고 눕히기(Pick Up/Put Down)'의 줄임말이다. 아기를 눕혔을 때 울면 바로 안아 올리지 않고 먼저 목소리와 손길로 달래보고, 그래도 안 되면 안아주었다가 진정되면 다시 눕힌다. 평균 2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 예문

  • 안눕법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아기 울음에 반응해준다는 점에서 마음이 편해요.
  • 안눕법으로 수면교육 중인데 인내심이 정말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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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사교육규제

영유아의 과도한 조기 사교육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원·교습소 운영 제한 규제이다. 2026년 4월 1일 교육부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학원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공포 후 약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이르면 2027년 하반기). 핵심 내용은 ① 36개월 미만 영아 대상 인지 교습(문자·언어·수리 위주 주입식 교습) 전면 금지, ② 36개월 이상 유아는 1일 3시간·1주 15시간 이내 인지교습 제한이다. 위반 시 시정명령, 과태료, 반복 위반 시 운영 정지 처분이 가능하다. 영유아기의 자유 놀이·전인적 발달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출처: 교육부 2026-04-01 보도자료,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

다중지능이론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교수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하나가 아닌 최소 8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이다. 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탐구 지능이 이에 해당한다. IQ 하나로 아이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모든 아이에게는 강점 지능이 있다는 관점이다.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면 자존감과 학습 동기가 높아진다. 국내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다중지능 검사를 기반으로 개별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불감증

안전불감증은 위험한 상황이나 재난 발생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위험에 대해 무감각해지거나 안일하게 대처하여 사고를 예방하려는 의지가 부족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반복적인 위험 노출, 과거의 안전 경험, 또는 위험에 대한 잘못된 인식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의 부주의를 넘어 사회 전반의 안전 시스템이나 문화적 요인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안전불감증은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영유아를 양육하는 환경에서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부모의 안전 의식과 예방 노력이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관련 기관에서는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자료와 캠페인을 통해 안전불감증 해소를 강조하며, 가정과 학교, 사회 전반에서 안전 수칙 준수와 위험 상황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 안전불감증은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나 재산 손실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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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사교육규제

영유아의 과도한 조기 사교육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원·교습소 운영 제한 규제이다. 2026년 4월 1일 교육부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학원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공포 후 약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이르면 2027년 하반기). 핵심 내용은 ① 36개월 미만 영아 대상 인지 교습(문자·언어·수리 위주 주입식 교습) 전면 금지, ② 36개월 이상 유아는 1일 3시간·1주 15시간 이내 인지교습 제한이다. 위반 시 시정명령, 과태료, 반복 위반 시 운영 정지 처분이 가능하다. 영유아기의 자유 놀이·전인적 발달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출처: 교육부 2026-04-01 보도자료,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

다중지능이론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교수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하나가 아닌 최소 8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이다. 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탐구 지능이 이에 해당한다. IQ 하나로 아이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모든 아이에게는 강점 지능이 있다는 관점이다.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면 자존감과 학습 동기가 높아진다. 국내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다중지능 검사를 기반으로 개별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불감증

안전불감증은 위험한 상황이나 재난 발생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위험에 대해 무감각해지거나 안일하게 대처하여 사고를 예방하려는 의지가 부족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반복적인 위험 노출, 과거의 안전 경험, 또는 위험에 대한 잘못된 인식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의 부주의를 넘어 사회 전반의 안전 시스템이나 문화적 요인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안전불감증은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영유아를 양육하는 환경에서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부모의 안전 의식과 예방 노력이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관련 기관에서는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자료와 캠페인을 통해 안전불감증 해소를 강조하며, 가정과 학교, 사회 전반에서 안전 수칙 준수와 위험 상황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 안전불감증은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나 재산 손실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