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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카시트

어린이집 카시트 - 건강·발달 육아위키

어린이집 카시트는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가리켜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어린이집 원장은 영유아 통학 차량을 운영할 때 어린이통학버스로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게 돼 있어요. 도로교통법은 자동차 운전자가 모든 좌석 동승자에게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며, 영유아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해요. 특히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어린이나 영유아가 탑승할 때 모든 어린이나 영유아가 신체 구조에 적합하게 조절될 수 있는 좌석안전띠를 맨 후에 출발하게 돼 있어요. 또한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는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울 때 성년인 보호자를 함께 태우고 운행하게 돼 있고, 동승한 보호자는 운행 중 어린이나 영유아가 좌석에 앉아 좌석안전띠를 매고 있도록 하는 등 어린이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하게 돼 있어요. 질병 등으로 좌석안전띠를 매기 곤란하거나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지 않아도 돼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는 좌석안전띠 착용 및 보호자 동승 확인 기록인 안전운행기록을 작성·보관하고 매 분기 주무기관의 장에게 제출하게 돼 있어요. 관련된 말로 카시트가 있어요.

✍️ 예문

  • 어린이집 통학 차량을 탈 때마다 아이는 어린이집 카시트에 앉아 안전띠를 맸어요.
  •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 카시트 비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한 후 차량을 출발시켰어요.
  • 아이는 어린이집 카시트에 앉아 창밖 풍경을 구경하며 등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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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주치의

소아주치의는 한국 육아 커뮤니티에서 아이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주된 의사를 지칭하는 말이에요.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예방 접종, 건강 검진, 질병 치료, 발달 관리 등 포괄적인 1차 의료를 제공하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의미해요. 이 용어는 미국 의료 시스템의 'Primary Care Physician' 중 소아과 의사가 담당하는 역할과 유사한 개념이에요. 보건복지부는 지역 병·의원부터 중증 소아 진료까지 연계되는 소아 진료 체계 강화를 위해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소아주치의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또한 저출생으로 인한 소아청소년 진료 체계 공백을 해결하고,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단계별 건강 관리 체계를 국가가 책임지고 마련하는 「소아청소년 건강 기본법안」 발의를 통해 소아주치의 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는 특히 소아과 진료 공백이 심각한 지역에서 안정적인 소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아주치의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돌발진 증상

돌발진 증상은 영유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돌발진의 발현 양상을 말해요. 돌발진은 주로 고열이 3~5일간 지속된 후 열이 내리면서 몸통을 중심으로 붉은 반점이나 구진 형태의 피부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발진은 대개 얼굴이나 팔다리로는 잘 퍼지지 않고, 가렵거나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발진이 나타난 후 1~3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돌발진은 헤르페스 바이러스 6형 또는 7형에 의해 발생하며, 대개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해요. 고열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아기들은 열이 나는 동안 보채거나 식욕 부진을 보이기도 해요. 열이 내린 후 발진이 나타나는 시점에 아기의 컨디션이 회복되는 양상을 보여요.

새벽 수유 괜찮은가

새벽 수유는 아기가 밤중에 잠에서 깨어 젖이나 분유를 먹는 행위를 말해요. 아기의 성장 발달에 따라 생후 4~6개월 무렵부터 점진적으로 줄이거나 중단하는 시기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한소아치과학회 등에서는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 관리를 위해 밤중 수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등에서는 생후 8개월 무렵의 밤중 수유가 배고픔보다는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아기의 충분한 숙면과 규칙적인 생활 리듬 형성을 고려해 중단하는 시기를 제안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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