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반

영아반 - 혜택·정책 육아위키

영아반은 어린이집에서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의 영아를 편성하는 반을 뜻하며, 흔히 0세반·1세반·2세반으로 나뉜다. 영유아보육법과 표준보육과정에 따라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아 수가 유아반보다 적게 정해져 있어, 원칙적으로 만 0세는 교사 1명당 3명처럼 연령이 어릴수록 더 세심한 돌봄이 보장된다. 기저귀 갈이, 수유와 이유식, 낮잠 같은 기본 돌봄과 애착 형성, 기본 생활습관 지도가 보육의 중심이 된다. 부모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를 처음 기관에 보낼 때 교사 대 아동 비율, 적응 프로그램, 위생·안전 관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가 반별 정원과 교사 배치 기준을 정해 고시한다.

✍️ 예문

  • 둘째 영아반 보낼 때 교사 한 명이 몇 명 보는지부터 확인했어요.
  • 0세반은 선생님 한 분이 적은 인원만 봐서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서울 마포구 가족센터

서울 마포구 가족센터(mapo.familynet.or.kr, 양화로 19 합정오피스빌딩 우측 지하2층, 02-3142-5482)는 여성가족부와 마포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마포구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마포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가족상담·부모교육·문화 프로그램·공동육아나눔터(센터 내 별도사업)·자녀돌봄품앗이·다문화가족 통역·번역·한부모 가족 지원을 운영한다. 합정동 거점이라 신혼·맞벌이 양육 가구가 자주 활용하며, 마포아트센터·마포구립도서관과 연계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마포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제로에너지 건축

제로에너지 건축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한국 건축물 에너지 자립률 「제로(0)」를 목표로 하는 친환경 건축 인증 제도다. ① 「녹색건축 인증」 근거 운영, ② 「에너지 효율 1++ 등급 이상」 + 「에너지 자립률 20% 이상」 충족 시 인증, ③ 단계적 의무화(공공건축물 2020년·민간 30가구 이상 2025년·중·소형 건축물 2030년), ④ 양육 가구 활용 시 「창호·단열·태양광·고효율 가전」 등 통합 적용, ⑤ 「그린리모델링」과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여성발전센터

여성발전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시·자치구가 운영하는 양육 엄마 자립·양육·취업·교육 통합 지원 거점 기관이다. 서울 서부·동부·남부·북부·중부 5개 권역 여성발전센터를 비롯해 전국 약 60여 개 시·도 여성발전센터가 운영되며, 경력단절 양육 엄마 직업교육·여성친화기업 인증·여성인턴제 매칭·부모 자조모임·자녀 동반 강좌·양육자 집단상담을 종합 지원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누리집·서울커리업·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서울 마포구 가족센터

서울 마포구 가족센터(mapo.familynet.or.kr, 양화로 19 합정오피스빌딩 우측 지하2층, 02-3142-5482)는 여성가족부와 마포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마포구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마포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가족상담·부모교육·문화 프로그램·공동육아나눔터(센터 내 별도사업)·자녀돌봄품앗이·다문화가족 통역·번역·한부모 가족 지원을 운영한다. 합정동 거점이라 신혼·맞벌이 양육 가구가 자주 활용하며, 마포아트센터·마포구립도서관과 연계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마포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제로에너지 건축

제로에너지 건축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한국 건축물 에너지 자립률 「제로(0)」를 목표로 하는 친환경 건축 인증 제도다. ① 「녹색건축 인증」 근거 운영, ② 「에너지 효율 1++ 등급 이상」 + 「에너지 자립률 20% 이상」 충족 시 인증, ③ 단계적 의무화(공공건축물 2020년·민간 30가구 이상 2025년·중·소형 건축물 2030년), ④ 양육 가구 활용 시 「창호·단열·태양광·고효율 가전」 등 통합 적용, ⑤ 「그린리모델링」과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여성발전센터

여성발전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시·자치구가 운영하는 양육 엄마 자립·양육·취업·교육 통합 지원 거점 기관이다. 서울 서부·동부·남부·북부·중부 5개 권역 여성발전센터를 비롯해 전국 약 60여 개 시·도 여성발전센터가 운영되며, 경력단절 양육 엄마 직업교육·여성친화기업 인증·여성인턴제 매칭·부모 자조모임·자녀 동반 강좌·양육자 집단상담을 종합 지원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누리집·서울커리업·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