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수당
만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수당으로, 2022년 도입되어 2023년부터 부모급여로 확대 통합되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에게 현금으로 지급되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된다. 2025년 기준 만 0세 월 100만원, 만 1세 월 50만원이 지급되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영아 가정이 대상이다.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 정부24,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한다. 부모급여로 통합된 이후에도 일상 대화에서는 여전히 영아수당이라는 명칭이 함께 쓰인다.
✍️ 예문
- 영아수당이랑 부모급여가 같은 건지 헷갈렸는데 통합된 거더라고요.
- 어린이집 안 보내고 집에서 키우면 영아수당 현금으로 받아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 용어 검색하기
영아수당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영아수당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배우자3종지원세트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배우자 대상 육아 지원 3가지 제도 묶음이다. ①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시기 확대(출산 50일 전부터 120일 이내), ②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최대 5일, 최소 3일 유급), ③ 단기 육아휴직(1~2주 단위 활용)로 구성된다.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에 포함되며,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고,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제도는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온동네초등돌봄교육
2026년부터 교육부·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가 공동 추진하는 초등 돌봄·방과후 교육 통합 정책이다. 지자체·교육청·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구성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귀가 지원, 강사 검증 등을 포괄한다.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여 맞벌이·외벌이 가정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협의체 운영비로 총 100억원이 지원된다. (출처: 교육부, 2026)
맞춤형보육
2016년 7월 도입돼 2020년 2월까지 시행된 어린이집 보육시간 차등 운영 제도로, 만 0~2세 영아 가정의 맞벌이·다자녀·취업 준비 등 보육 수요에 따라 종일반(12시간)과 맞춤반(6시간)으로 이원화 운영했다. 맞춤반은 4시간 기본보육에 긴급보육바우처 월 15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도입 당시 종일반 자격 기준 논란과 가정양육 가정의 어린이집 이용 제한, 보육교사 처우 문제 등으로 비판이 제기됐고, 2020년 3월 모든 영유아에게 보편적 기본보육(8.5시간) + 신청 기반 연장보육(최대 11.5시간)을 제공하는 현행 체계로 전환되며 폐지됐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배우자3종지원세트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배우자 대상 육아 지원 3가지 제도 묶음이다. ①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시기 확대(출산 50일 전부터 120일 이내), ②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최대 5일, 최소 3일 유급), ③ 단기 육아휴직(1~2주 단위 활용)로 구성된다.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에 포함되며,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고,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각 제도는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온동네초등돌봄교육
2026년부터 교육부·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가 공동 추진하는 초등 돌봄·방과후 교육 통합 정책이다. 지자체·교육청·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구성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귀가 지원, 강사 검증 등을 포괄한다.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여 맞벌이·외벌이 가정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협의체 운영비로 총 100억원이 지원된다. (출처: 교육부, 2026)
맞춤형보육
2016년 7월 도입돼 2020년 2월까지 시행된 어린이집 보육시간 차등 운영 제도로, 만 0~2세 영아 가정의 맞벌이·다자녀·취업 준비 등 보육 수요에 따라 종일반(12시간)과 맞춤반(6시간)으로 이원화 운영했다. 맞춤반은 4시간 기본보육에 긴급보육바우처 월 15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도입 당시 종일반 자격 기준 논란과 가정양육 가정의 어린이집 이용 제한, 보육교사 처우 문제 등으로 비판이 제기됐고, 2020년 3월 모든 영유아에게 보편적 기본보육(8.5시간) + 신청 기반 연장보육(최대 11.5시간)을 제공하는 현행 체계로 전환되며 폐지됐다.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난임시술 IVF 1회 110만원·횟수 연령 제한 폐지 — 2025 가임력 검사도 무료
기존 만 44세 이하·체외수정 9회·인공수정 5회 제한이 2025년 사실상 폐지. IVF 1회 최대 110만원, IUI 30만원, 약제비·검사비 통합 지원. 부부 가임력 검사 무료, 난임우울증상담센터 12개소 확대.

사과 치즈 토스트 레시피, 우리집 주말 브런치
남은 사과로 만드는 특별한 간식, 사과 치즈 토스트! 달콤·고소한 맛에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주말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학부모가 되는 엄마의 체크리스트!
초등 입학 준비, 어떻게 할까요? 초등학교 1학년 자녀와 함께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입학 전, 간단하게 준비해 볼 것들이에요.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난임시술 IVF 1회 110만원·횟수 연령 제한 폐지 — 2025 가임력 검사도 무료
기존 만 44세 이하·체외수정 9회·인공수정 5회 제한이 2025년 사실상 폐지. IVF 1회 최대 110만원, IUI 30만원, 약제비·검사비 통합 지원. 부부 가임력 검사 무료, 난임우울증상담센터 12개소 확대.

사과 치즈 토스트 레시피, 우리집 주말 브런치
남은 사과로 만드는 특별한 간식, 사과 치즈 토스트! 달콤·고소한 맛에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주말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학부모가 되는 엄마의 체크리스트!
초등 입학 준비, 어떻게 할까요? 초등학교 1학년 자녀와 함께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입학 전, 간단하게 준비해 볼 것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