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시력검사

영유아 시력검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의 시력 발달 상태를 확인하고 약시, 사시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만 3~4세부터 시력표를 이용한 시력 측정이 가능하며, 그 이전에는 눈 추적 반응, 선호주시검사, 사진굴절검사(포토스크리너) 등으로 평가한다. 소아 시력은 만 6세경까지 발달하므로, 이 시기 이전에 문제를 발견해야 교정이 가능하다. 국가 영유아검진에 시력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족 중 약시·사시 병력이 있으면 더 일찍 안과 방문을 권장한다.

✍️ 예문

  • 36개월 검진에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한쪽 눈이 좀 약하대서 안과에 가봐야 해요.
  • 포토스크리너로 검사하면 어린 아기도 시력 이상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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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결함,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과 관심을 핵심 특성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영어로는 'Autism Spectrum Disorder(ASD)'라 한다. 증상의 정도가 매우 경미한 것부터 심한 것까지 연속선(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보통 생후 12~18개월경 눈맞춤 부족, 이름 불러도 반응 없음, 가리키기 없음, 사회적 미소 부족 등의 초기 징후가 나타난다. 조기 발견과 조기 중재(언어치료, 행동치료, 사회성 훈련 등)가 예후에 매우 중요하며, 만 18개월과 24개월에 선별검사를 권장한다.

가와사키병 후유증

가와사키병을 앓은 후 나타날 수 있는 심혈관 합병증을 말한다. 가와사키병 급성기에 관상동맥에 염증이 생기면 관상동맥류(혈관이 풍선처럼 늘어남)가 형성될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혈전, 협착, 심근경색 위험을 높인다. 발병 후 10일 이내에 면역글로불린(IVIG) 치료를 받으면 관상동맥류 발생률을 20~25%에서 약 5% 이하로 줄일 수 있다.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심장초음파 추적 검사가 필요하며, 관상동맥 이상이 있는 경우 수년간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해야 한다.

스와들미

스와들미(SwaddleMe)는 미국 Summer Infant사의 벨크로 고정형 신생아 속싸개 브랜드이다. 기존 천 속싸개와 달리 벨크로로 간편하게 감쌀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아기의 팔을 몸통에 밀착시켜 모로반사(깜짝 놀람 반사)를 줄여준다. 이를 통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이고 자가 각성을 방지한다. 생후 0~3개월에 주로 사용하며, 뒤집기를 시작하는 생후 2~4개월 이후에는 질식 위험이 있어 팔을 뺄 수 있는 트랜지션백으로 전환해야 한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속싸개 사용 시 등으로만 재우고, 고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다리 쪽은 느슨하게 감쌀 것을 권고한다. (출처: AAP 안전수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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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미

스와들미(SwaddleMe)는 미국 Summer Infant사의 벨크로 고정형 신생아 속싸개 브랜드이다. 기존 천 속싸개와 달리 벨크로로 간편하게 감쌀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아기의 팔을 몸통에 밀착시켜 모로반사(깜짝 놀람 반사)를 줄여준다. 이를 통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이고 자가 각성을 방지한다. 생후 0~3개월에 주로 사용하며, 뒤집기를 시작하는 생후 2~4개월 이후에는 질식 위험이 있어 팔을 뺄 수 있는 트랜지션백으로 전환해야 한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속싸개 사용 시 등으로만 재우고, 고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다리 쪽은 느슨하게 감쌀 것을 권고한다. (출처: AAP 안전수면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