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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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은 출생 후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해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60~80%에서 나타나며, 태아 시기 적혈구가 출생 후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간이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부터 시작해 5~7일 후 소실되고, 모유수유 관련 황달은 2~3주 지속될 수 있다. 병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 빌리루빈 15mg/dL 이상,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핵황달(빌리루빈 뇌병증)로 진행되면 청력 손상·뇌성마비 등 영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광선치료로 대부분 치료 가능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 예문

  • 생후 3일째 황달 수치가 올라가 광선치료를 받았어요.
  • 신생아 황달은 생후 일주일 안에 대부분 가라앉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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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업

스와들업(Swaddle Up)은 호주 브랜드 'Love to Dream'에서 개발한 지퍼형 속싸개로, 아기의 팔을 위로 올린 자세(arms-up position)로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속싸개가 팔을 몸통에 붙이는 방식인 반면, 스와들업은 아기가 선호하는 자연스러운 팔 자세를 유지하면서 모로반사로 인한 깜짝 놀람을 줄여 수면의 질을 높인다. 지퍼로 착탈이 간편하여 야간 기저귀 교체 시 편리하다. 뒤집기가 시작되는 생후 3~4개월부터는 팔을 자유롭게 하는 전환형(트랜지션백)으로 교체해야 안전하다. (출처: 미국소아과학회 안전 수면 권고)

등원룩 (하원룩)

등원룩은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할 때 입는 스타일을 말하며, 실용성과 패션을 동시에 고려한 코디를 지칭한다. 아이를 등원, 하원시킬 때 엄마나 아빠가 입는 패션을 의미하기도 한다.

대상영속성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대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인지 능력이다.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의 감각운동기 이론에서 제시된 핵심 개념으로, 생후 4~8개월경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에 완성된다. 이 개념 획득 전 영아는 '숨긴 물건을 찾지 않음(보이지 않으면 사라진 것)'이나, 획득 후에는 '까꿍 놀이'를 즐기고 숨긴 장난감을 찾는다. 대상영속성 발달은 분리불안(생후 8~18개월)의 원인이기도 한데, 엄마가 사라졌지만 어딘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언어·기억·자아 개념 발달의 기초가 된다. (출처: Piaget,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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