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 - 혜택·정책 육아위키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는 유치원 입학을 위한 정규 모집 및 선발 절차가 끝난 후, 입학하지 못한 유아들이 결원이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리는 기간을 말해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유보통합포털(구 처음학교로)을 통해 입학 신청과 대기자 관리가 이루어지며, 매년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서 정하는 유아모집 계획에 따라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이 공고돼요. 대기 순번에 따라 결원 발생 시 입학 기회가 주어질 수 있어요.

✍️ 예문

  • 우리 아이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매년 가을에 유보통합포털을 확인해요.
  • 작년에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에 신청했는데, 다행히 학기 중에 자리가 나서 입학할 수 있었어요.
  • 유치원 입소 대기 시기에는 경쟁률이 높아서 원하는 유치원에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워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이모님 급여

이모님 급여는 아이 돌봄이나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에게 지급하는 대가를 말해요. 기본 시급이나 월급 외에 연장, 야간, 휴일 근무 수당, 명절 상여금, 다자녀 돌봄 수당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근무 시간, 업무 범위, 경력, 지역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고용된 가사근로자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저임금, 퇴직급여 등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의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이용하는 경우 정부 지원을 받아 아이돌봄서비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은 구로문화재단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과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구로구의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에요. 이 재단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구로아트밸리에서 어린이 공연, 뮤지컬, 전시, 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 이중언어 어린이 공연, 가족 단위 체험 행사, 영유아 음악, 미술, 놀이 강좌 등을 제공하며, 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도 해요. 구로구는 서울에서 다문화 가구 비율이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와 다국적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되어 운영돼요. 구로구립도서관과 구로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일정과 신청은 정부24, 복지로, 문화누리카드, 구로구청 문화과,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아동기본수당

아동기본수당은 보건복지부가 2026년 8월 28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의 양육지원급여 개편안에서 지금의 아동수당을 대신하는 월 급여예요. 0세부터 13세 미만(12세 마지막 달)까지 매월 20만 원을 주되 현금 10만 원과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으로 나눠 지급하는 안이에요. 행정안전부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한 우대지역 아동은 매월 10만 원을 더해 30만 원(현금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15만 원)을 받아요. 0~1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보육하면 매월 30만 원을 추가로 받아요.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아동수당법」 개정이 필요해 국회 심의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이모님 급여

이모님 급여는 아이 돌봄이나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에게 지급하는 대가를 말해요. 기본 시급이나 월급 외에 연장, 야간, 휴일 근무 수당, 명절 상여금, 다자녀 돌봄 수당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근무 시간, 업무 범위, 경력, 지역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고용된 가사근로자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저임금, 퇴직급여 등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의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이용하는 경우 정부 지원을 받아 아이돌봄서비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

서울 구로구 문화재단은 구로문화재단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과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구로구의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에요. 이 재단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구로아트밸리에서 어린이 공연, 뮤지컬, 전시, 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 이중언어 어린이 공연, 가족 단위 체험 행사, 영유아 음악, 미술, 놀이 강좌 등을 제공하며, 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도 해요. 구로구는 서울에서 다문화 가구 비율이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와 다국적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되어 운영돼요. 구로구립도서관과 구로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일정과 신청은 정부24, 복지로, 문화누리카드, 구로구청 문화과,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아동기본수당

아동기본수당은 보건복지부가 2026년 8월 28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의 양육지원급여 개편안에서 지금의 아동수당을 대신하는 월 급여예요. 0세부터 13세 미만(12세 마지막 달)까지 매월 20만 원을 주되 현금 10만 원과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으로 나눠 지급하는 안이에요. 행정안전부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한 우대지역 아동은 매월 10만 원을 더해 30만 원(현금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15만 원)을 받아요. 0~1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보육하면 매월 30만 원을 추가로 받아요.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아동수당법」 개정이 필요해 국회 심의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