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변

이행변 - 건강·발달 육아위키

이행변은 신생아가 생후 며칠 동안 겪는 배변 변화로, 태변에서 정상적인 황색 변으로 바뀌는 과정을 말한다. 생후 첫 며칠은 짙은 녹색의 끈적한 태변을 보다가, 이후 점차 연한 갈색이나 노란색 변으로 변한다. 이 과정은 아기의 소화기관이 활성화되고 모유나 분유 섭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태변을 본 뒤, 며칠 지나니까 이행변으로 바뀌었어요.
  • 이행변이 오래 지속되면 수유량이나 소화 상태를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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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공갈 젖꼭지(pacifier, 쪽쪽이)는 아기의 비영양적 빨기(non-nutritive sucking)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콘 또는 라텍스 재질의 인공 젖꼭지이다. 빨기 욕구는 신생아의 본능적 반사로, 공갈 젖꼭지는 정서적 안정과 수면 유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들어 수면 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모유수유가 안정되기 전(생후 3~4주 이전)에는 유두혼동 우려가 있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만 2세 이후에는 치아 교합 영향을 고려해 중단을 권장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기저귀매트

기저귀매트(changing pad)는 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눕히는 방수 패드이다. 기저귀 교환 중 소변·대변으로 인한 바닥 오염을 방지하고, 표면이 부드러워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휴대용 접이식 제품은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리하며, 자택용은 교환대 위에 고정 설치하는 방수 폼 패드가 일반적이다. 항균 처리 또는 세탁 가능한 커버가 있는 제품이 위생 관리에 유리하다. 교환 중 아기 낙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손으로 아기 몸을 잡거나 안전 벨트를 활용해야 하며, 절대로 한 눈을 팔거나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된다.

어린이놀이시설중대사고

어린이놀이시설(놀이터·키즈카페·보육시설 놀이공간 등)에서 발생하는 사망·중상·질식 등의 중대 안전사고를 행정안전부가 집계·분석한 통계이다. 2025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간 중대사고는 수십 건 수준이며, 연령별로는 4~7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설 유형으로는 공공놀이터와 키즈카페 비중이 높다. 주요 원인은 ① 부주의한 추락·충돌, ② 놀이기구 파손·부식, ③ 질식(끼임), ④ 시설 관리 미흡이다. 행정안전부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 안전 점검 강화, 보호자 안전수칙 홍보, 놀이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연 4시간) 등을 추진한다. 관련 안전 정보는 어린이안전포털(childsaf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25 연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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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공갈 젖꼭지(pacifier, 쪽쪽이)는 아기의 비영양적 빨기(non-nutritive sucking)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실리콘 또는 라텍스 재질의 인공 젖꼭지이다. 빨기 욕구는 신생아의 본능적 반사로, 공갈 젖꼭지는 정서적 안정과 수면 유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들어 수면 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모유수유가 안정되기 전(생후 3~4주 이전)에는 유두혼동 우려가 있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만 2세 이후에는 치아 교합 영향을 고려해 중단을 권장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기저귀매트

기저귀매트(changing pad)는 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눕히는 방수 패드이다. 기저귀 교환 중 소변·대변으로 인한 바닥 오염을 방지하고, 표면이 부드러워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휴대용 접이식 제품은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리하며, 자택용은 교환대 위에 고정 설치하는 방수 폼 패드가 일반적이다. 항균 처리 또는 세탁 가능한 커버가 있는 제품이 위생 관리에 유리하다. 교환 중 아기 낙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손으로 아기 몸을 잡거나 안전 벨트를 활용해야 하며, 절대로 한 눈을 팔거나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된다.

어린이놀이시설중대사고

어린이놀이시설(놀이터·키즈카페·보육시설 놀이공간 등)에서 발생하는 사망·중상·질식 등의 중대 안전사고를 행정안전부가 집계·분석한 통계이다. 2025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간 중대사고는 수십 건 수준이며, 연령별로는 4~7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설 유형으로는 공공놀이터와 키즈카페 비중이 높다. 주요 원인은 ① 부주의한 추락·충돌, ② 놀이기구 파손·부식, ③ 질식(끼임), ④ 시설 관리 미흡이다. 행정안전부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 안전 점검 강화, 보호자 안전수칙 홍보, 놀이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연 4시간) 등을 추진한다. 관련 안전 정보는 어린이안전포털(childsaf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25 연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