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K주사

비타민K주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출생 직후 신생아에게 투여하는 비타민K 근육주사이다. 신생아는 체내 비타민K가 매우 부족하여 드물지만 치명적인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출생 후 첫 6시간 이내에 대퇴부에 비타민K 1mg을 주사한다. 거의 모든 병원에서 출생 직후 기본적으로 시행하며 부작용은 극히 드물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비타민K주사를 맞았어요. 출혈 예방이래요.
  • 비타민K주사는 신생아 출혈성 질환을 예방하는 필수 주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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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센서

등센서는 아기를 안고 있다가 바닥에 눕히는 순간 등이 닿는 것을 감지한 듯 즉시 깨어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육아 신조어이다. 의학적 용어는 아니지만, 생후 0~4개월 영아에서 매우 흔하게 관찰된다. 원인으로는 모로반사(Moro reflex), 체온 변화 감지(안겨 있을 때보다 이불이 차갑게 느껴짐), 전정감각 변화(자세 이동 시 균형 감각 자극) 등이 꼽힌다. 대처법으로는 아기가 깊은 수면(non-REM)에 진입한 후 내려놓기, 속싸개(스와들링) 사용, 핫팩으로 이불을 미리 데워두기, 옆으로 안아 천천히 눕히기 등이 있다.

세로토닌

세로토닌(serotonin, 5-HT)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기분 조절, 수면, 식욕, 통증 감각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며, 세로토닌 부족은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와 관련된다. 아미노산 트립토판에서 합성되며, 햇빛 노출 시 분비가 증가하고 어두워지면 멜라토닌으로 전환되어 수면을 유도한다. 영유아의 세로토닌 분비는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 규칙적 생활 리듬, 애착 형성, 야외 활동으로 촉진된다. 뇌간 세로토닌 시스템의 미성숙은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도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장내 미생물이 세로토닌 생성의 90%를 담당하므로 장 건강도 중요하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영유아 익수 예방

영유아 익수 예방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의 「물·욕조·수영장」 익수 위험을 줄이는 표준 가정 안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 권장 「2.5cm 물」도 익수 위험, ② 「목욕 시 절대 혼자 두지 말기」(전화·문 받기 등 잠깐도), ③ 「수영장」·「바다」 「유아 부력 조끼」 필수·보호자 1:1 동행, ④ 「가정 욕조」·「세면대」 물 채워두지 말기, ⑤ 익수 시 응급 처치: 119·「심폐소생술(CPR)」 시행, ⑥ 「어린이 안전 교육 자료」·자치구 「수영 교실」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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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센서

등센서는 아기를 안고 있다가 바닥에 눕히는 순간 등이 닿는 것을 감지한 듯 즉시 깨어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육아 신조어이다. 의학적 용어는 아니지만, 생후 0~4개월 영아에서 매우 흔하게 관찰된다. 원인으로는 모로반사(Moro reflex), 체온 변화 감지(안겨 있을 때보다 이불이 차갑게 느껴짐), 전정감각 변화(자세 이동 시 균형 감각 자극) 등이 꼽힌다. 대처법으로는 아기가 깊은 수면(non-REM)에 진입한 후 내려놓기, 속싸개(스와들링) 사용, 핫팩으로 이불을 미리 데워두기, 옆으로 안아 천천히 눕히기 등이 있다.

세로토닌

세로토닌(serotonin, 5-HT)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기분 조절, 수면, 식욕, 통증 감각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며, 세로토닌 부족은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와 관련된다. 아미노산 트립토판에서 합성되며, 햇빛 노출 시 분비가 증가하고 어두워지면 멜라토닌으로 전환되어 수면을 유도한다. 영유아의 세로토닌 분비는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 규칙적 생활 리듬, 애착 형성, 야외 활동으로 촉진된다. 뇌간 세로토닌 시스템의 미성숙은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도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장내 미생물이 세로토닌 생성의 90%를 담당하므로 장 건강도 중요하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영유아 익수 예방

영유아 익수 예방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의 「물·욕조·수영장」 익수 위험을 줄이는 표준 가정 안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 권장 「2.5cm 물」도 익수 위험, ② 「목욕 시 절대 혼자 두지 말기」(전화·문 받기 등 잠깐도), ③ 「수영장」·「바다」 「유아 부력 조끼」 필수·보호자 1:1 동행, ④ 「가정 욕조」·「세면대」 물 채워두지 말기, ⑤ 익수 시 응급 처치: 119·「심폐소생술(CPR)」 시행, ⑥ 「어린이 안전 교육 자료」·자치구 「수영 교실」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