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2주차

임신 12주차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2주차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산부 「입덧 완화」·「NT 검사」 시기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임신 초기 끝, ② 태아 크기 약 6cm·자두 크기·태아 형태 형성, ③ 「입덧」 점차 완화·식욕 회복, ④ 「NT 검사」(태아 목 투명대 측정·다운증후군 위험도) 권장, ⑤ 「쿼드 검사」·「니프티(NIPT)」 추가 선택, ⑥ 「임신 안정기」 진입 시작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임신 12주차 NT 검사 받았어요.
  • 입덧 점차 완화됐어요.
  • 니프티 검사 추가로 받았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임테기

임테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여부를 자가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소변 임신테스트기다. ① 「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생리예정일 1~2일 전부터 측정 권장(고감도 「얼리테스트기」는 6일 전부터), ③ 소변 hCG(인간 융모 성선자극호르몬)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정량)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 5일~6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테스트기 (임테기)

임신테스트기(임테기)는 소변 내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감지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가정용 검사 기기이다. 수정란 착상 후 hCG 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생리 예정일 전후 1~2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아침 첫 소변이 hCG 농도가 가장 높아 정확도가 높다. 두 줄(양성)이 나타나면 임신 가능성이 높지만, 자궁외임신이나 화학적 임신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혈액 검사(정량 hCG)와 초음파로 확인해야 한다. 음성이 나와도 생리가 없다면 2~3일 후 재검사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임테기

임테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여부를 자가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소변 임신테스트기다. ① 「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생리예정일 1~2일 전부터 측정 권장(고감도 「얼리테스트기」는 6일 전부터), ③ 소변 hCG(인간 융모 성선자극호르몬)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정량)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 5일~6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테스트기 (임테기)

임신테스트기(임테기)는 소변 내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감지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가정용 검사 기기이다. 수정란 착상 후 hCG 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생리 예정일 전후 1~2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아침 첫 소변이 hCG 농도가 가장 높아 정확도가 높다. 두 줄(양성)이 나타나면 임신 가능성이 높지만, 자궁외임신이나 화학적 임신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혈액 검사(정량 hCG)와 초음파로 확인해야 한다. 음성이 나와도 생리가 없다면 2~3일 후 재검사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쿼드검사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