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검사

쿼드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5~22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트리플마커검사의 세 가지 표지물질(AFP, hCG, uE3)에 인히빈A(Inhibin-A)를 추가하여 총 네 가지를 측정하는 사중표지자검사이다. 트리플검사보다 다운증후군 검출률이 높아(약 81%) 현재 가장 널리 시행되는 2분기 선별검사이다. 결과는 위험도(확률)로 제시되며, 고위험 판정 시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나 NIPT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다.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처음부터 NIPT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경우도 있다.

✍️ 예문

  • 쿼드검사 결과 다운증후군 위험도가 1/2000으로 저위험이래요.
  • 쿼드검사에서 고위험이 나와서 NIPT 추가검사를 받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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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 (임테기)

임신테스트기(임테기)는 소변 내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감지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가정용 검사 기기이다. 수정란 착상 후 hCG 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생리 예정일 전후 1~2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아침 첫 소변이 hCG 농도가 가장 높아 정확도가 높다. 두 줄(양성)이 나타나면 임신 가능성이 높지만, 자궁외임신이나 화학적 임신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혈액 검사(정량 hCG)와 초음파로 확인해야 한다. 음성이 나와도 생리가 없다면 2~3일 후 재검사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준비 영양제

임신 준비 영양제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개월 전부터 시작해 임신 1삼분기까지 지속 복용하는 핵심 영양 보충제다. 표준 4종은 ① 엽산 일 400~800μg(신경관 결손 예방), ② 비타민 D 일 400~800IU(태아 골격 형성·면역), ③ 종합 임산부 비타민(아연·셀레늄·DHA 포함), ④ 철분(임신 확인 후 시작 또는 빈혈 시 사전 시작)이다. 식약처 KFDA 인증 임산부용 제품을 산부인과 추천 기준으로 선택한다. 한국에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국민행복카드로 일부 구매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골반교정

임신과 출산으로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말한다. 임신 중 릴랙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골반 인대가 느슨해지며, 출산 후에도 바로 회복되지 않는다. 골반교정 운동, 골반 벨트 착용,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의 방법이 있다. 산후 6주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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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 (임테기)

임신테스트기(임테기)는 소변 내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감지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가정용 검사 기기이다. 수정란 착상 후 hCG 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생리 예정일 전후 1~2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아침 첫 소변이 hCG 농도가 가장 높아 정확도가 높다. 두 줄(양성)이 나타나면 임신 가능성이 높지만, 자궁외임신이나 화학적 임신 가능성도 있어 산부인과 혈액 검사(정량 hCG)와 초음파로 확인해야 한다. 음성이 나와도 생리가 없다면 2~3일 후 재검사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준비 영양제

임신 준비 영양제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임신 시도 3개월 전부터 시작해 임신 1삼분기까지 지속 복용하는 핵심 영양 보충제다. 표준 4종은 ① 엽산 일 400~800μg(신경관 결손 예방), ② 비타민 D 일 400~800IU(태아 골격 형성·면역), ③ 종합 임산부 비타민(아연·셀레늄·DHA 포함), ④ 철분(임신 확인 후 시작 또는 빈혈 시 사전 시작)이다. 식약처 KFDA 인증 임산부용 제품을 산부인과 추천 기준으로 선택한다. 한국에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국민행복카드로 일부 구매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골반교정

임신과 출산으로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말한다. 임신 중 릴랙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골반 인대가 느슨해지며, 출산 후에도 바로 회복되지 않는다. 골반교정 운동, 골반 벨트 착용,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의 방법이 있다. 산후 6주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