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마취

척추마취 - 임신·출산 육아위키

척추뼈 사이의 지주막하 공간에 마취약을 주입하여 하반신을 마취하는 방법으로, 제왕절개 수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마취법이다. 경막외마취보다 마취 효과가 빠르고 확실하며,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수술이 진행되어 아기가 나오는 순간을 인지할 수 있다. 시술 시 옆으로 누워 허리를 구부린 자세에서 가느다란 바늘로 약물을 주입한다. 부작용으로 두통(척추마취 후 두통), 저혈압, 오심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일정 시간 누워있어야 한다. 경막외마취와 달리 카테터를 삽입하지 않으므로 일회성 투여가 일반적이다.

✍️ 예문

  • 제왕절개 때 척추마취를 해서 아래쪽은 아무 감각이 없었어요.
  • 척추마취 후 두통이 올 수 있다고 해서 시술 후 몇 시간 동안 누워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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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임산부의 본인부담 의료비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바우처는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의 경우 140만원까지 지원되며, 산부인과 외래, 입원, 약제비 등 다양한 의료비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임신 후 2년 이내 영유아 진료비도 포함되어 있어 범위가 넓다. 임산부는 임신확인서 발급 후 거주지 보건소에 등록하거나 지정된 카드사에 신청하여 바우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러한 바우처는 분만 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자연분만

산모의 질(산도)을 통해 태아를 분만하는 방법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출산 방식이다. 진통이 시작되면 자궁경부가 열리고, 산모가 힘을 주어 아기를 밀어내는 과정을 거친다. 제왕절개에 비해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감염 위험이 낮은 편이다. 분만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회음절개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단유마사지

대한모유수유의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모유수유를 마무리하는 단계(단유)에서 산모의 유선 막힘·유두 통증·유선염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시행되는 전문가 마사지이다. 보통 단유 시작 후 1~4주 동안 회당 30~60분으로 진행되며, 가정 방문·산후조리원·전문 마사지 업체에서 운영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의 IBCLC 자격 조산사·간호사가 단유 1:1 상담을 함께 제공하고, 친환경 오일·식약처 등록 제품 사용 여부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산후마사지·모유수유 클리닉과 함께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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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임산부의 본인부담 의료비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바우처는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의 경우 140만원까지 지원되며, 산부인과 외래, 입원, 약제비 등 다양한 의료비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임신 후 2년 이내 영유아 진료비도 포함되어 있어 범위가 넓다. 임산부는 임신확인서 발급 후 거주지 보건소에 등록하거나 지정된 카드사에 신청하여 바우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러한 바우처는 분만 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자연분만

산모의 질(산도)을 통해 태아를 분만하는 방법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출산 방식이다. 진통이 시작되면 자궁경부가 열리고, 산모가 힘을 주어 아기를 밀어내는 과정을 거친다. 제왕절개에 비해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감염 위험이 낮은 편이다. 분만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회음절개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단유마사지

대한모유수유의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모유수유를 마무리하는 단계(단유)에서 산모의 유선 막힘·유두 통증·유선염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시행되는 전문가 마사지이다. 보통 단유 시작 후 1~4주 동안 회당 30~60분으로 진행되며, 가정 방문·산후조리원·전문 마사지 업체에서 운영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의 IBCLC 자격 조산사·간호사가 단유 1:1 상담을 함께 제공하고, 친환경 오일·식약처 등록 제품 사용 여부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산후마사지·모유수유 클리닉과 함께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