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자유부인을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자녀가 어린이집·유치원·할머니댁 방문 등 외부에 있는 동안 부모가 자기 시간을 자유롭게 쓰는 상태를 의미한다. 양육 휴식·자기 돌봄·취미·운동·진로 활동 등 부모 정서 회복과 자기 성장에 핵심 시간이며, 부모 정신건강·양육 자신감·부부 관계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가족센터·여성발전센터·평생교육원의 자기 돌봄 강좌, 자녀 시간제보육과 연계한 부모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예문
- 오전 자부 시간에 친구 만나 한결 정서적 여유 챙겼어요.
- 둘째 어린이집 가는 동안 자기 돌봄 강좌 들었어요.
- 자치구 자녀 시간제보육 활용해서 부부 함께 자부 시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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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자녀 한국어 학습
이주민 자녀 한국어 학습은 여성가족부·교육부·국립국어원이 한국 거주 이주민 가족·결혼이민자·외국인 자녀 대상 운영하는 한국어 학습 통합 사업이다. ① 「모두의 한국어」 AI 플랫폼 무료, ② 학교 「다문화 교실」 운영, ③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청소년 한국어 강좌, ④ 「자녀 모국어 교육」 병행 운영, ⑤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교육부·국립국어원·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스승의 날 선물
스승의 날 선물은 매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학부모가 교사에게 감사 마음을 표현하는 표준 안내다. ①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근거 학생 재학 중 학부모는 「선물·식사·금품 일체 금지」 원칙, ② 「감사의 마음」 표현은 「편지·카드」로 권장, ③ 학교·시·도교육청 「스승의 날 자율 운영」 권고, ④ 학급·학년 단위 단체 감사 활동 권장, ⑤ 위반 시 학부모·교사 모두 과태료 또는 형사 처벌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민권익위원회·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선택적함묵증
특정 사회적 상황(유치원, 학교 등)에서 말을 하지 못하는 반면 가정 등 편안한 환경에서는 정상적으로 말하는 아동기 불안 장애이다. 영어로는 'selective mutism'이라 한다. 단순한 수줍음이나 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으로 인해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주로 만 3~5세에 발견되며, 여아에게 약간 더 흔하다.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며, 놀이치료, 인지행동치료, 노출치료 등이 효과적이다. 부모와 교사가 말하기를 강요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점진적으로 소통 기회를 늘려가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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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자녀 한국어 학습
이주민 자녀 한국어 학습은 여성가족부·교육부·국립국어원이 한국 거주 이주민 가족·결혼이민자·외국인 자녀 대상 운영하는 한국어 학습 통합 사업이다. ① 「모두의 한국어」 AI 플랫폼 무료, ② 학교 「다문화 교실」 운영, ③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청소년 한국어 강좌, ④ 「자녀 모국어 교육」 병행 운영, ⑤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교육부·국립국어원·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스승의 날 선물
스승의 날 선물은 매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학부모가 교사에게 감사 마음을 표현하는 표준 안내다. ①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근거 학생 재학 중 학부모는 「선물·식사·금품 일체 금지」 원칙, ② 「감사의 마음」 표현은 「편지·카드」로 권장, ③ 학교·시·도교육청 「스승의 날 자율 운영」 권고, ④ 학급·학년 단위 단체 감사 활동 권장, ⑤ 위반 시 학부모·교사 모두 과태료 또는 형사 처벌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민권익위원회·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선택적함묵증
특정 사회적 상황(유치원, 학교 등)에서 말을 하지 못하는 반면 가정 등 편안한 환경에서는 정상적으로 말하는 아동기 불안 장애이다. 영어로는 'selective mutism'이라 한다. 단순한 수줍음이나 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으로 인해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주로 만 3~5세에 발견되며, 여아에게 약간 더 흔하다.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며, 놀이치료, 인지행동치료, 노출치료 등이 효과적이다. 부모와 교사가 말하기를 강요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점진적으로 소통 기회를 늘려가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