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조기발견

장애아조기발견 - 건강·발달 육아위키

발달 이상이나 장애 징후를 가능한 이른 시기에 발견하여 조기 개입(early intervention)을 가능하게 하는 선별·진단 활동을 말한다. 만 18개월~만 3세 사이 영유아에서 가장 중요한 관찰 시기이며, 영유아 건강검진의 K-DST(한국형 발달 선별검사), M-CHAT(자폐 선별검사) 등이 주요 도구이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조기발견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하여 현장에서 이상 징후를 빠르게 포착하도록 지원한다. 발달 지연 의심 시 소아정신건강의학과·소아재활의학과·발달센터에서 정밀 평가(베일리 발달검사 등)로 진단하며, 조기 개입 시 예후가 크게 개선된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어린이집 선생님이 조기발견 교육 받으셔서 우리 아이 발달 이상 빨리 찾아주셨어요.
  • 18개월 검진에서 조기에 발견되어 치료 시작하니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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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법칙 (영아산통)

3의 법칙은 콜릭에 대한 설명으로, 콜릭은 건강한 영아가 특별한 원인 없이 심하게 우는 증상으로, 영아산통의 영어 표현이다. (콜릭=영아산통) 국제적으로 'Wessel의 3의 법칙'으로 정의하며, 하루 3시간 이상, 주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울음을 뜻한다. 보통 생후 2~4주에 시작되어 6주에 절정을 이루고, 3~4개월에 자연 소실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미성숙한 소화기관, 장내 미생물 불균형, 과도한 자극 등이 추정된다. 5S 방법(Swaddling, Side/Stomach, Shushing, Swinging, Sucking)이 달래기에 효과적이며, 프로바이오틱스(L. reuteri)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신생아 목욕

신생아 목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신생아의 표준 위생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생후 1주 이내 「스펀지 목욕」(탯줄 떨어지기 전), ② 탯줄 떨어진 후 「전신 목욕」(주 2~3회 권장), ③ 물 온도 37~38도·실내 온도 22~24도, ④ 「약산성 신생아 비누」·「무첨가 샴푸」 사용, ⑤ 「피부 보습제」 목욕 후 3분 이내, ⑥ 「귀에 물 들어가지 않도록」·「제대 잘 닦기」 주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아 하임리히법

영아 하임리히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음식·이물질 질식」 응급 시 시행하는 표준 가정 응급 처치다. ① 「대한심폐소생협회」·「소방청」 권장, ② 만 1세 미만 「영아」: 5회 「등 두드리기」(머리 아래로) + 5회 「가슴 압박」 반복, ③ 만 1세 이상 「유아·어린이」: 5회 「복부 밀어내기」, ④ 「영유아 질식 예방」 통합 교육, ⑤ 의식 잃을 시 「119 신고」·「영유아 심폐소생술」 즉시, ⑥ 자치구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심폐소생협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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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법칙 (영아산통)

3의 법칙은 콜릭에 대한 설명으로, 콜릭은 건강한 영아가 특별한 원인 없이 심하게 우는 증상으로, 영아산통의 영어 표현이다. (콜릭=영아산통) 국제적으로 'Wessel의 3의 법칙'으로 정의하며, 하루 3시간 이상, 주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울음을 뜻한다. 보통 생후 2~4주에 시작되어 6주에 절정을 이루고, 3~4개월에 자연 소실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미성숙한 소화기관, 장내 미생물 불균형, 과도한 자극 등이 추정된다. 5S 방법(Swaddling, Side/Stomach, Shushing, Swinging, Sucking)이 달래기에 효과적이며, 프로바이오틱스(L. reuteri)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신생아 목욕

신생아 목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신생아의 표준 위생 케어법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생후 1주 이내 「스펀지 목욕」(탯줄 떨어지기 전), ② 탯줄 떨어진 후 「전신 목욕」(주 2~3회 권장), ③ 물 온도 37~38도·실내 온도 22~24도, ④ 「약산성 신생아 비누」·「무첨가 샴푸」 사용, ⑤ 「피부 보습제」 목욕 후 3분 이내, ⑥ 「귀에 물 들어가지 않도록」·「제대 잘 닦기」 주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아 하임리히법

영아 하임리히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음식·이물질 질식」 응급 시 시행하는 표준 가정 응급 처치다. ① 「대한심폐소생협회」·「소방청」 권장, ② 만 1세 미만 「영아」: 5회 「등 두드리기」(머리 아래로) + 5회 「가슴 압박」 반복, ③ 만 1세 이상 「유아·어린이」: 5회 「복부 밀어내기」, ④ 「영유아 질식 예방」 통합 교육, ⑤ 의식 잃을 시 「119 신고」·「영유아 심폐소생술」 즉시, ⑥ 자치구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심폐소생협회·소방청·119·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