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발기

치발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 예문

  • 요즘 자꾸 물려고 해서 치발기를 꺼냈어요.
  • 치발기를 잘 씹으면서 이앓이가 좀 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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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웃음

배냇웃음은 신생아가 수면 중이나 무의식 상태에서 짓는 미소로, 외부 자극 없이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반사적 반응이다. 생후 4~6주경 외부 자극(목소리, 얼굴)에 반응하여 의도적으로 짓는 사회적 미소(social smile)와 구별된다. 배냇웃음은 대뇌 피질이 아닌 하위 신경계에서 조절되며, 렘수면 중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미소는 부모-아기 애착 형성의 중요한 이정표로, 생후 2개월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으면 소아과 상담을 권장한다. 신생아의 배냇웃음은 부모에게 강한 보호·양육 동기를 유발하는 진화적 기능이 있다.

성장통

성장통은 주로 3~12세 사이의 성장기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간헐적이고 비특이적인 다리(특히 허벅지, 종아리, 무릎 주위)나 근육 통증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밤이나 잠들기 직전에 통증을 호소하며, 낮에는 잘 놀다가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성장통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뼈 성장과 근육 성장의 불균형, 과도한 활동, 유전적 요인, 비타민D 부족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분노발작

영유아가 분노, 좌절, 피로 등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바닥에 드러눕고, 발을 구르고, 소리를 지르며 극심하게 떼를 쓰는 행동을 말한다. 영어로는 'temper tantrum'이라 한다. 만 1~3세에 가장 흔하며, 이 시기에는 원하는 것을 표현할 언어 능력은 부족하지만 자아의식은 발달하여 좌절감이 크기 때문이다.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줄어드나, 하루 수 차례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자해·타해 행동이 동반되면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 발작 중에는 안전을 확보하고 차분하게 기다려주며, 진정된 후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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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웃음

배냇웃음은 신생아가 수면 중이나 무의식 상태에서 짓는 미소로, 외부 자극 없이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반사적 반응이다. 생후 4~6주경 외부 자극(목소리, 얼굴)에 반응하여 의도적으로 짓는 사회적 미소(social smile)와 구별된다. 배냇웃음은 대뇌 피질이 아닌 하위 신경계에서 조절되며, 렘수면 중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미소는 부모-아기 애착 형성의 중요한 이정표로, 생후 2개월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으면 소아과 상담을 권장한다. 신생아의 배냇웃음은 부모에게 강한 보호·양육 동기를 유발하는 진화적 기능이 있다.

성장통

성장통은 주로 3~12세 사이의 성장기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간헐적이고 비특이적인 다리(특히 허벅지, 종아리, 무릎 주위)나 근육 통증 증상이다. 일반적으로 밤이나 잠들기 직전에 통증을 호소하며, 낮에는 잘 놀다가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성장통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뼈 성장과 근육 성장의 불균형, 과도한 활동, 유전적 요인, 비타민D 부족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분노발작

영유아가 분노, 좌절, 피로 등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바닥에 드러눕고, 발을 구르고, 소리를 지르며 극심하게 떼를 쓰는 행동을 말한다. 영어로는 'temper tantrum'이라 한다. 만 1~3세에 가장 흔하며, 이 시기에는 원하는 것을 표현할 언어 능력은 부족하지만 자아의식은 발달하여 좌절감이 크기 때문이다.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줄어드나, 하루 수 차례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자해·타해 행동이 동반되면 전문 상담이 필요하다. 발작 중에는 안전을 확보하고 차분하게 기다려주며, 진정된 후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