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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 교육 육아위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반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고무 재배와 주석 공업의 중심지이고라고 해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모두 쿠알라룸푸르가 말레이시아의 수도라고 설명해요.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권역에 속하는 나라예요. 말레이시아의 면적은 33만252㎢로, 한반도의 1.5배이며, 말레이어와 영어를 널리 사용하고 화폐 단위는 링깃이에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수도를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도시」로 풀이해요.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서 말레이시아와 같은 동남아시아 권역으로 분류한 나라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이 있어요.

✍️ 예문

  • 엄마, 말레이시아 수도는 어디예요? 쿠알라룸푸르라고 사회 시간에 배웠어요.
  • 아빠, 지도를 보니까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반도 서남쪽에 있네요.
  • 이 책에 쿠알라룸푸르가 고무 재배와 주석 공업의 중심지라고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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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물다

꼬리를 물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관용구예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관용구를 ‘계속 이어지다.’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여러 동물이 앞선 동물의 꼬리를 물고 줄지어 가는 모습이에요. 아이들이 놀이공원에서 기차를 타려고 줄을 서 있을 때, 기차 칸들이 서로 꼬리를 물고 길게 이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이 말을 써요. 가족 여행 중 차들이 끝없이 늘어서서 계속 이어지는 모습을 설명할 때 이 말을 써요.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또 다른 질문으로 계속 이어질 때 이 말을 써요.

한자 숫자

한자 숫자는 수를 나타내는 한자예요. 1, 2, 3과 같은 아라비아 숫자나 일, 이, 삼과 같은 한글 숫자처럼 수를 표기하는 방식 중 하나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에서는 숫자(數字)를 ‘수를 나타내는 글자. 1, 2, 3 …… 또는 一, 二, 三 …… 따위이다.’라고 풀이하고 있어요. 숫자 한자는 一, 二, 三처럼 획이 적은 글자가 많아요. 일부터 십까지의 열 글자에 백, 천, 만을 더한 열세 글자를 숫자 한자로 볼 수 있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한자어 수와 고유어 수를 짝지으면 一(일·하나·1), 二(이·둘·2), 三(삼·셋·3), 四(사·넷·4), 五(오·다섯·5), 六(육·여섯·6), 七(칠·일곱·7), 八(팔·여덟·8), 九(구·아홉·9), 十(십·열·10)과 같아요. 백(百)은 100, 천(千)은 1,000, 만(萬)은 10,000을 나타내며, 백은 십의 열 배, 천은 백의 열 배, 만은 천의 열 배가 되는 수예요. 열세 글자 중 一, 二, 八, 十 네 글자는 다른 한자를 찾는 데 길잡이가 되는 부수이기도 해요. 이 네 글자의 부수 이름은 한일, 두이, 여덟팔, 열십으로, 뜻과 음을 이어서 부르는 이름이에요.

종목장세

종목장세는 시장 전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 개별 종목마다 흐름이 크게 갈리는 장세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지수는 크게 오르내리지 않는데 어떤 종목은 크게 오르고 어떤 종목은 내리는 상황을 뜻해요. 반대로 대부분의 종목이 함께 오르는 흐름은 지수장세라고 불러요. 시장 전체를 끌어올릴 재료가 마땅치 않을 때 자금이 실적이나 소식이 있는 개별 기업으로 흩어지면서 나타난다고 설명돼요. 정식 학술 용어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상황을 요약해 부르는 표현이고, 증권사 시황 자료와 기사에서 자주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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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물다

꼬리를 물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관용구예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이 관용구를 ‘계속 이어지다.’로 풀이해요. 말 그대로는 여러 동물이 앞선 동물의 꼬리를 물고 줄지어 가는 모습이에요. 아이들이 놀이공원에서 기차를 타려고 줄을 서 있을 때, 기차 칸들이 서로 꼬리를 물고 길게 이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이 말을 써요. 가족 여행 중 차들이 끝없이 늘어서서 계속 이어지는 모습을 설명할 때 이 말을 써요.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또 다른 질문으로 계속 이어질 때 이 말을 써요.

한자 숫자

한자 숫자는 수를 나타내는 한자예요. 1, 2, 3과 같은 아라비아 숫자나 일, 이, 삼과 같은 한글 숫자처럼 수를 표기하는 방식 중 하나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에서는 숫자(數字)를 ‘수를 나타내는 글자. 1, 2, 3 …… 또는 一, 二, 三 …… 따위이다.’라고 풀이하고 있어요. 숫자 한자는 一, 二, 三처럼 획이 적은 글자가 많아요. 일부터 십까지의 열 글자에 백, 천, 만을 더한 열세 글자를 숫자 한자로 볼 수 있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한자어 수와 고유어 수를 짝지으면 一(일·하나·1), 二(이·둘·2), 三(삼·셋·3), 四(사·넷·4), 五(오·다섯·5), 六(육·여섯·6), 七(칠·일곱·7), 八(팔·여덟·8), 九(구·아홉·9), 十(십·열·10)과 같아요. 백(百)은 100, 천(千)은 1,000, 만(萬)은 10,000을 나타내며, 백은 십의 열 배, 천은 백의 열 배, 만은 천의 열 배가 되는 수예요. 열세 글자 중 一, 二, 八, 十 네 글자는 다른 한자를 찾는 데 길잡이가 되는 부수이기도 해요. 이 네 글자의 부수 이름은 한일, 두이, 여덟팔, 열십으로, 뜻과 음을 이어서 부르는 이름이에요.

종목장세

종목장세는 시장 전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 개별 종목마다 흐름이 크게 갈리는 장세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지수는 크게 오르내리지 않는데 어떤 종목은 크게 오르고 어떤 종목은 내리는 상황을 뜻해요. 반대로 대부분의 종목이 함께 오르는 흐름은 지수장세라고 불러요. 시장 전체를 끌어올릴 재료가 마땅치 않을 때 자금이 실적이나 소식이 있는 개별 기업으로 흩어지면서 나타난다고 설명돼요. 정식 학술 용어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상황을 요약해 부르는 표현이고, 증권사 시황 자료와 기사에서 자주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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