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알코올증후군

태아알코올증후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임신 중 산모의 음주로 인해 태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적 장애로, 안면 기형(짧은 눈꺼풀 틈, 밋밋한 인중, 얇은 윗입술), 성장 지연, 중추신경계 이상이 특징이다. 알코올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직접 전달되어 뇌 발달에 영구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지적장애, ADHD, 학습장애, 행동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완치법은 없고 조기 개입 치료만 가능하다. 임신 중에는 어떤 양의 알코올도 안전하지 않으므로 완전한 금주가 권장된다.

✍️ 예문

  • 임신 중 음주는 절대 안 된다고 해요. 태아알코올증후군은 되돌릴 수 없대요.
  • 태아알코올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아이는 조기 발달 지원을 받으면 기능이 개선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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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태지

출생 시 신생아의 피부를 덮고 있는 흰색 또는 노란빛의기름기 있는 보호막이다. 자궁 안에서 양수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으며, 출생 후에도 피부 보습과보호 기능을 한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므로 억지로 벗기거나 문질러 닦을 필요가 없다. 보통 출생 후 며칠 내에 사라진다.

역류

아기가 먹은 우유가 식도로 다시 올라오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이 미성숙하여 자주 발생한다. 소량을 입가로 흘리는 정도는 정상이며, 대부분 성장하면서(보통 생후 12개월 이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 다만 체중이 늘지 않거나, 수유를 거부하거나, 심하게 토하면 위식도역류질환(GERD)일 수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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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출생 시 신생아의 피부를 덮고 있는 흰색 또는 노란빛의기름기 있는 보호막이다. 자궁 안에서 양수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으며, 출생 후에도 피부 보습과보호 기능을 한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므로 억지로 벗기거나 문질러 닦을 필요가 없다. 보통 출생 후 며칠 내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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