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리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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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후 첫 12주(약 3개월)를 임신의 연장선으로 보는 개념이다. 영어 'fourth trimester'에서 온 용어이다. 아기가 자궁 밖 세상에 적응하는 시기이자 산모가 신체적 정서적으로 회복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기간에는 스킨십 수유 백색소음 등으로 자궁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아기가 안정감을 느낀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 예문

  • 포스트리메스터에는 아기를 최대한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을 해주세요.
  • 출생 후 3개월은 포스트리메스터라고 해서 엄마도 충분히 쉬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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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조동

한국 산후조리 문화 신조어로, 같은 시기 산후조리원에서 함께 회복한 산모들이 만든 양육 자조모임 친구를 일컫는다. 산후조리원 입소 기간(2~3주) 동안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출산·신생아 양육 노하우·산후 정서 회복·정보 공유 자조모임의 한 형태로 자리잡았다. 산후우울 예방·양육 고립감 감소·또래 부모 자조모임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자조모임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한국가족치료학회는 산후조리원 동기 모임이 산모 정서 건강에 도움된다고 안내한다.

사과분수

사과분수는 사과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분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수학 교구를 말한다. 주로 원 모양의 사과를 반으로, 4등분, 8등분 등으로 나누어 분수 단위를 시각적·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실제 사과를 잘라 활용하기도 하고, 나무나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된 모형 교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사과분수를 통해 1/2, 1/4, 1/8 같은 분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수학 학습에서 추상적인 개념을 놀이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즐겁게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도와줄 수 있고, 요리나 간식 시간에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다만 너무 어린 아기에게는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아기 후반이나 초등 저학년 무렵에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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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조동

한국 산후조리 문화 신조어로, 같은 시기 산후조리원에서 함께 회복한 산모들이 만든 양육 자조모임 친구를 일컫는다. 산후조리원 입소 기간(2~3주) 동안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출산·신생아 양육 노하우·산후 정서 회복·정보 공유 자조모임의 한 형태로 자리잡았다. 산후우울 예방·양육 고립감 감소·또래 부모 자조모임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자조모임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한국가족치료학회는 산후조리원 동기 모임이 산모 정서 건강에 도움된다고 안내한다.

사과분수

사과분수는 사과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분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수학 교구를 말한다. 주로 원 모양의 사과를 반으로, 4등분, 8등분 등으로 나누어 분수 단위를 시각적·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실제 사과를 잘라 활용하기도 하고, 나무나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된 모형 교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사과분수를 통해 1/2, 1/4, 1/8 같은 분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수학 학습에서 추상적인 개념을 놀이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즐겁게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도와줄 수 있고, 요리나 간식 시간에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다만 너무 어린 아기에게는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아기 후반이나 초등 저학년 무렵에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