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안전교실

환경보건안전교실 - 건강·발달 육아위키

한국환경보건학회·환경부·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유아의 환경보건 인식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 3월부터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이 본격 시행되어 전국 어린이집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① 미세먼지·황사 대응, ② 안전한 장난감 선택(환경호르몬·PVC 주의), ③ 일상 속 유해물질 인식, ④ 실내공기질 관리, ⑤ 친환경 생활 습관 등이다.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동화·놀이·실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30분~60분 수업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한국환경보건학회 또는 지역 환경보건센터를 통해 받는다. (출처: 환경부, 한국환경보건학회,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어린이집에 환경보건 안전교실 와서 미세먼지랑 장난감 조심하는 법 배웠대요.
  • 환경호르몬 주의해야 하는 거 아이가 먼저 알고 와서 놀랐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환경보건안전교실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백일해

백일해는 ‘Pertussis’라고도 불리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Bordetella pertussis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한다. 매우 심한 기침 발작이 특징이며, 기침이 몇 주에서 몇 달간 지속될 수 있다. 특히 생후 6개월 이하의 영아, 백신 미접종 또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성홍열

성홍열(Scarlet Fever)은 A군 사슬알균(Group A Streptococcus, Streptococcus pyogenes)이 분비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이다. 주로 10세 미만 소아에서 호발하며,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 2025년 신고 환자의 86.8%가 10세 미만이었다. 주요 증상은 ① 39℃ 이상 고열, ② 딸기혀(혀 표면이 붉고 돌기가 두드러짐), ③ 전신에 퍼지는 붉은색 오톨도톨한 발진(얼굴 창백·입 주위는 피해감), ④ 인후통, ⑤ 두통·구토이다. 잠복기는 1~7일이고 비말·접촉으로 전파된다. 한국은 3~4년 주기로 대유행이 반복되며(2017년 22,838명), 2025년 5월 기준 신고 건수 3,809명으로 전년 동기 1,506명 대비 약 2.5배 증가하여 질병관리청이 예방·관리 당부를 발령했다. 치료는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이며 조기 치료 시 1~2주 내 완치된다. 합병증(급성 사구체신염·류마티스열) 위험이 있어 조기 소아과 진료가 필수이며,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2025-06 보도자료, 대한소아감염학회)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백일해

백일해는 ‘Pertussis’라고도 불리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Bordetella pertussis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한다. 매우 심한 기침 발작이 특징이며, 기침이 몇 주에서 몇 달간 지속될 수 있다. 특히 생후 6개월 이하의 영아, 백신 미접종 또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영유아 수면 패턴

월령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의 수면 시간과 구조를 말한다. 신생아는 하루 16~17시간, 6개월 영아는 14~15시간, 1세는 약 13~14시간, 3세는 12~13시간을 잔다. 신생아는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다가 생후 3~4개월경 낮과 밤 구분이 생기고, 6개월경부터 밤잠을 6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통잠'이 가능해진다. 낮잠은 보통 3~4개월에 3~4회, 6~9개월에 2회, 12~18개월에 1회로 줄어든다.

성홍열

성홍열(Scarlet Fever)은 A군 사슬알균(Group A Streptococcus, Streptococcus pyogenes)이 분비하는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이다. 주로 10세 미만 소아에서 호발하며,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 2025년 신고 환자의 86.8%가 10세 미만이었다. 주요 증상은 ① 39℃ 이상 고열, ② 딸기혀(혀 표면이 붉고 돌기가 두드러짐), ③ 전신에 퍼지는 붉은색 오톨도톨한 발진(얼굴 창백·입 주위는 피해감), ④ 인후통, ⑤ 두통·구토이다. 잠복기는 1~7일이고 비말·접촉으로 전파된다. 한국은 3~4년 주기로 대유행이 반복되며(2017년 22,838명), 2025년 5월 기준 신고 건수 3,809명으로 전년 동기 1,506명 대비 약 2.5배 증가하여 질병관리청이 예방·관리 당부를 발령했다. 치료는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이며 조기 치료 시 1~2주 내 완치된다. 합병증(급성 사구체신염·류마티스열) 위험이 있어 조기 소아과 진료가 필수이며,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2025-06 보도자료, 대한소아감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