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안전교실

환경보건안전교실 - 건강·발달 육아위키

한국환경보건학회·환경부·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유아의 환경보건 인식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 3월부터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이 본격 시행되어 전국 어린이집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① 미세먼지·황사 대응, ② 안전한 장난감 선택(환경호르몬·PVC 주의), ③ 일상 속 유해물질 인식, ④ 실내공기질 관리, ⑤ 친환경 생활 습관 등이다.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동화·놀이·실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30분~60분 수업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한국환경보건학회 또는 지역 환경보건센터를 통해 받는다. (출처: 환경부, 한국환경보건학회, 한국보육진흥원)

✍️ 예문

  • 어린이집에 환경보건 안전교실 와서 미세먼지랑 장난감 조심하는 법 배웠대요.
  • 환경호르몬 주의해야 하는 거 아이가 먼저 알고 와서 놀랐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과체중아

출생 시 체중이 4,000g(4kg) 이상인 신생아를 말한다. 의학 용어로는 '거대아(macrosomia)'라고 하며, 4,500g 이상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임신성당뇨, 산모의 비만, 과숙 임신(42주 이상),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이다. 자연분만 시 어깨난산(어깨가 골반에 걸리는 상황), 쇄골 골절, 상완신경총 손상 등의 위험이 있어 제왕절개를 고려하기도 한다. 출생 후에는 저혈당, 고빌리루빈혈증(황달), 호흡 곤란 등의 위험이 있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소아 심실중격결손 (VSD)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벽(심실중격)에 구멍이 있는 선천성 심장 기형으로,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병이다. 작은 결손(5mm 미만)은 심잡음만 있고 증상이 없어 자연 폐쇄되는 경우가 많다. 큰 결손은 호흡곤란, 수유 중 힘들어함, 체중 증가 부진, 폐 울혈 등이 나타나며, 심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심장초음파로 진단하며, 큰 결손은 보통 생후 6개월~1년 이내에 개심술(패치 수술)로 교정한다.

신생아 배꼽 육아종

탯줄이 탈락한 후 배꼽 안에 분홍빛의 물렁물렁한 육아 조직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배꼽에서 진물이 계속 나오고 잘 마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감염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이차 감염 위험이 있다. 소아과에서 질산은 소작술(화학적 소작)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으며, 1~2회 시술이면 대부분 해결된다. 알코올 소독으로 배꼽 관리를 잘 해주되, 진물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과체중아

출생 시 체중이 4,000g(4kg) 이상인 신생아를 말한다. 의학 용어로는 '거대아(macrosomia)'라고 하며, 4,500g 이상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임신성당뇨, 산모의 비만, 과숙 임신(42주 이상), 유전적 요인 등이 원인이다. 자연분만 시 어깨난산(어깨가 골반에 걸리는 상황), 쇄골 골절, 상완신경총 손상 등의 위험이 있어 제왕절개를 고려하기도 한다. 출생 후에는 저혈당, 고빌리루빈혈증(황달), 호흡 곤란 등의 위험이 있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소아 심실중격결손 (VSD)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벽(심실중격)에 구멍이 있는 선천성 심장 기형으로,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병이다. 작은 결손(5mm 미만)은 심잡음만 있고 증상이 없어 자연 폐쇄되는 경우가 많다. 큰 결손은 호흡곤란, 수유 중 힘들어함, 체중 증가 부진, 폐 울혈 등이 나타나며, 심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심장초음파로 진단하며, 큰 결손은 보통 생후 6개월~1년 이내에 개심술(패치 수술)로 교정한다.

신생아 배꼽 육아종

탯줄이 탈락한 후 배꼽 안에 분홍빛의 물렁물렁한 육아 조직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배꼽에서 진물이 계속 나오고 잘 마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감염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이차 감염 위험이 있다. 소아과에서 질산은 소작술(화학적 소작)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으며, 1~2회 시술이면 대부분 해결된다. 알코올 소독으로 배꼽 관리를 잘 해주되, 진물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