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1급 감염병

1급 감염병 - 건강·발달 육아위키

1급 감염병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해야 하고, 음압 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을 말해요. 법률상 표기는 '제1급감염병'이에요. 에볼라바이러스병, 마버그열, 라싸열, 크리미안콩고출혈열, 남아메리카출혈열, 리프트밸리열, 두창, 페스트, 탄저, 보툴리눔독소증, 야토병, 신종감염병증후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신종인플루엔자, 디프테리아가 이에 해당해요. 또한,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지정하는 감염병도 포함돼요.

✍️ 예문

  • 어린이집에서 원인 모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늘어나자, 혹시 1급 감염병은 아닌지 걱정이 커졌어요.
  •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고열과 출혈 증상을 보인 환자가 1급 감염병으로 의심되어 즉시 격리 조치됐어요.
  • 정부는 신종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에 대비하여 1급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환경 호르몬 노출

환경 호르몬 노출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분비 교란 물질에 접촉하는 것을 의미해요. 특히 이유식 시기의 아이들은 체중 대비 섭취량이 많고, 장기와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이러한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요. 계란의 경우, 일반 사육환경의 산란계가 항생제, 성장촉진제, 내분비 교란물질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 성분들이 계란 내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일반 계란에서 다이옥신과 PCB 등 지용성 독소가 유기농 계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검출된 사례가 있어요(EFSA, 2012). 우유 또한 소의 사료나 사육환경에 따라 농약, 중금속, 호르몬이 우유에 전이될 수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젖소에게 rBST(재조합 성장호르몬)가 사용되기도 해요. 분유는 우유를 원료로 제조되므로 원유의 품질이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며, 유기농 분유는 원유의 출처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젖소로부터 오고 항생제, 호르몬제, GMO 사료 등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요.

아기 울음 기다리기

아기 울음 기다리기는 아기를 잠자리에 눕힌 후 아기가 울더라도 즉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기다린 뒤 반응하는 수면 교육 방식이에요. 이는 아기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초기에는 부모의 인내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 주도적인 수면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주 플린더스대 연구팀과 스트레스 호르몬 측정 연구, 6세까지의 추적 연구 등 과학적 분석에 따르면, 이 방식이 아기의 야간 각성 빈도를 줄이고 수면 시간을 늘리며,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나 애착 관계에 장기적인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과학계에서는 아기 울음 기다리기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중립적인 방법으로 보고 있어요. 주로 생후 4~6개월 이상이고 밤중 수유가 필요 없는 건강한 아기에게 시도될 수 있어요.

겨울방학 육아

겨울방학 육아는 학교가 문을 닫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이나 취약계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육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여러 기관에서 관련 정책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초등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통해 돌봄과 급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있어요. 이용을 원하시면 학교 행정실이나 온종일돌봄포털, 또는 각 돌봄센터에 직접 문의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환경 호르몬 노출

환경 호르몬 노출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분비 교란 물질에 접촉하는 것을 의미해요. 특히 이유식 시기의 아이들은 체중 대비 섭취량이 많고, 장기와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이러한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요. 계란의 경우, 일반 사육환경의 산란계가 항생제, 성장촉진제, 내분비 교란물질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 성분들이 계란 내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일반 계란에서 다이옥신과 PCB 등 지용성 독소가 유기농 계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검출된 사례가 있어요(EFSA, 2012). 우유 또한 소의 사료나 사육환경에 따라 농약, 중금속, 호르몬이 우유에 전이될 수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젖소에게 rBST(재조합 성장호르몬)가 사용되기도 해요. 분유는 우유를 원료로 제조되므로 원유의 품질이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며, 유기농 분유는 원유의 출처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젖소로부터 오고 항생제, 호르몬제, GMO 사료 등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요.

아기 울음 기다리기

아기 울음 기다리기는 아기를 잠자리에 눕힌 후 아기가 울더라도 즉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기다린 뒤 반응하는 수면 교육 방식이에요. 이는 아기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초기에는 부모의 인내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 주도적인 수면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주 플린더스대 연구팀과 스트레스 호르몬 측정 연구, 6세까지의 추적 연구 등 과학적 분석에 따르면, 이 방식이 아기의 야간 각성 빈도를 줄이고 수면 시간을 늘리며,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나 애착 관계에 장기적인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과학계에서는 아기 울음 기다리기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중립적인 방법으로 보고 있어요. 주로 생후 4~6개월 이상이고 밤중 수유가 필요 없는 건강한 아기에게 시도될 수 있어요.

겨울방학 육아

겨울방학 육아는 학교가 문을 닫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이나 취약계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육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여러 기관에서 관련 정책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초등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통해 돌봄과 급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있어요. 이용을 원하시면 학교 행정실이나 온종일돌봄포털, 또는 각 돌봄센터에 직접 문의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