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날 명랑운동회, 900여 명 모여 협동 게임 즐겼어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올해도 아이들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900여 명과 함께한 제11회 어린이날 맞이 아동 축제 명랑운동회를 정리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900여 명과 함께 제11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900여 명의 이용 아동과 종사자, 관계자가 참석한 제11회 어린이날 맞이 아동 축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슬로건으로 진행되어, 종이박스·신문지·폐현수막 등으로 만든 물품을 활용했습니다.
-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계주 등 협동심을 기르는 게임이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
- 29명의 어린이가 모범 표창을 받았고, 예그리나 합창단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박승원 광명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이번 명랑운동회는 언제 열렸나요?
제11회 어린이날 맞이 아동 축제 명랑운동회는 4월 27일(토) 광명시에서 열렸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나요?
큰 공 굴리기, 바구니 탑 쌓기, 50m 줄다리기, 계주 등 협동 게임과 모범 표창 수여, 예그리나 합창단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몇 명이었나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