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학대 신고 다국어 안내서, 베트남어·중국어 등 12개 언어로 나온 「함께 지키는 긍정양육」
한국어가 서툰 부모님에게는 아동학대 신고 절차나 지원 제도를 알아보는 것부터 어려울 수 있어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아동학대 신고·지원 다국어 안내서 소식을 전해요.
이 소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지원 정보를 담은 「함께 지키는 긍정양육」 안내서를 성인편·아동편으로 나눠 12개 언어로 만들어 10월 7일부터 배포해요.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다문화가족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12개 언어 안내서예요.
- 성인편은 아동학대 유형, 긍정양육 129원칙, 신고 방법과 이후 절차를 담았어요.
- 아동편은 아이 눈높이 언어로 신고 방법, 신고자 보호,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알려 줘요.
- 전자책·PDF로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이런 소식이 전해졌어요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함께 지키는 긍정양육」 다국어 안내서를 만들어 10월 7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어요. 언어·문화 차이로 신고 절차와 보호·지원 제도를 이해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족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마련됐어요.
어떤 언어로 나왔나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우즈베크어, 네팔어, 크메르어, 인도네시아어, 필리피노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총 12개 언어로, 전자책과 PDF 파일로 제공돼요.
무엇이 담겼나요?
- 성인편: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긍정양육 129원칙,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책임, 신고 방법과 신고 이후 절차, 지원기관 정보
- 아동편: 아이 눈높이에 맞춘 쉬운 말로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신고 방법, 신고 이후 보호·지원 절차, 신고자 보호제도, 아동안전지킴이집, 지원기관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ncrc.or.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어요. 지방자치단체, 아동보호전문기관, 가족센터 등에도 공유돼 각 기관 누리집과 온라인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에요.
FAQ - 이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아동학대 다국어 안내서는 몇 개 언어로 나왔나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12개 언어로 나왔어요.
안내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전자책과 PDF로 볼 수 있고, 가족센터 등 유관기관에도 공유돼요.
아이용 안내서도 있나요?
네, 아동편이 따로 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쉬운 말로 신고 방법과 보호 절차를 알려 줘요.
마무리하며
주변에 한국어가 서툰 이웃 부모가 있다면 이 안내서를 함께 나눠 주세요. 긍정양육 원칙은 어느 나라 부모에게나 도움이 돼요.
*본 콘텐츠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보도자료(2026년 10월 7일)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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