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초등·중등 자녀 둔 부모 주목! 영등포구가족센터·신길도서관 아동기 부모교실 열렸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양육 방법을 찾는 과정은 참으로 특별한 여정입니다. 부모로서 자녀와의 소통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도 많지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부모교실을 통한 자녀 이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소개합니다. 영등포구가족센터와 신길도서관이 함께 아동기 부모교실을 열어, 초등·중등 자녀를 둔 양육자들에게 자녀와의 소통 및 학습 지원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영등포구가족센터와 신길도서관이 2026년 4월 18일 아동기 부모교실을 열어, 초등·중등 자녀를 둔 양육자들이 자녀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학습을 도와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아동기 부모교실은 2026년 4월 18일 오전 10시 신길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열렸고, 초등·중등 자녀를 둔 양육자 약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 자녀의 행동에 화를 내기보다 그 이유를 이해하고, 성급함은 주도성으로 고지식함은 성실함으로 다시 바라보세요.
- 실제 의사소통의 70%는 비언어적 요소이므로, 표정과 태도 같은 비언어적 소통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녀를 돌보려면 부모 자신의 신체적·정서적 에너지 상태를 먼저 점검하고 충전해야 합니다.
- 학습 지원의 핵심은 동기와 자율성이며, 독서는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아동기 부모교실은 누구를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 진행되었나요?
아동기 부모교실은 초등·중등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8일 오전 10시 신길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약 40여 명의 양육자가 참여했습니다.
부모교실은 어떤 주제로 진행되었나요?
부모교실은 2회기로 구성되어, 1회차는 '아이를 알면, 방법이 보인다'를 주제로 자녀와의 소통법과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2회차는 '자녀의 학습을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을 다루었습니다.
강사는 어떤 내용을 강조했나요?
박혜진 보물찾기 사회서비스센터 대표는 실제 의사소통의 70%가 비언어적 요소라는 점과 부모 자신의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학습 지원에서는 동기와 자율성이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