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국회 '출산·양육 정책 포럼' 개최! 저출생 해법 부모 지원책 총정리
출산과 육아는 부모님들께 큰 기쁨이 되지만, 그만큼 큰 책임감도 따릅니다.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지요. 이번에 국회에서 열린 포럼은 저출생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국회에서 개최된 '출산·양육 정책 포럼'을 소개합니다. 이번 포럼은 권영세 의원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여러 국회의원과 전문가가 참여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국회에서 권영세 의원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출산·양육 정책 포럼'이 열려 국회의원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저출생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포럼은 권영세 의원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출산·양육 행복문화 확산 간담회'와 '서울시 출산·육아 관련 인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열렸습니다.
- 포럼에는 추경호 원내대표, 송석준·김미애 의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국회의원과 전문가가 함께했습니다.
- 추경호 원내대표는 저출생 문제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한다며, 출생률을 높이려면 강도 높고 총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포럼에서는 일·가정 양립과 돌봄 문제가 핵심 과제로 꼽혔고, 이를 풀기 위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 서울시민 조사 결과, 출산이 여성에게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응답이 많았고, 여성이 출산 후 국가나 사회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저출생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 '임신·출산 관련 지원정책 강화'와 '아버지 육아휴직제도 강화'가 제안되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포럼에서 어떤 주제가 다뤄졌나요?
포럼에서는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이 논의됐으며, 특히 일·가정 양립과 돌봄 문제가 핵심 과제로 꼽혔고 정부·기업·가정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서울시민들은 출산과 양육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나요?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이 출산을 여성에게 부담스러운 일로 인식했고, 출산 후 국가나 사회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