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과 출산
진통 간격 재는 법! 병원 언제 갈까, 진통 타이머·5-1-1 규칙 사용법
출산이 다가오면 “이게 진짜 진통일까? 지금 병원 가야 하나?” 정신없죠. 진통 간격과 지속시간을 자동으로 재주는 게 진통 타이머예요.
이 계산기, 뭐예요?
진통이 시작·종료될 때 버튼을 누르면 진통 간격과 지속시간을 자동 계산하고, 병원 가는 기준인 5-1-1 규칙 참고 정보를 알려줘요.
언제 쓰면 좋아요?
규칙적인 배 뭉침이 시작됐을 때, 진짜 진통인지 가진통인지 헷갈릴 때, 병원 갈 타이밍을 판단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해요.
이렇게 쓰면 돼요
- 진통이 오면 시작 버튼
- 진통이 끝나면 종료 버튼
- 간격·지속시간이 자동 기록되고 5-1-1 도달 여부를 확인
결과, 이렇게 읽어요
5-1-1 규칙은 진통이 5분 간격으로, 1회에 1분씩, 1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지속되는 상태예요. 이때가 흔히 말하는 병원 갈 신호예요(초산 기준, 병원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양수가 터지거나 출혈이 있으면 진통 간격과 상관없이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 기록은 기기에만 저장돼요.
초보맘 꿀팁
진통이 시작되면 당황하지 말고 타이머로 몇 번 기록해 패턴을 보세요. 규칙적으로 짧아지는지가 핵심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가진통과 진짜 진통, 어떻게 달라요?
가진통은 불규칙하고 쉬면 가라앉아요. 진짜 진통은 점점 규칙적이고 강해지며 간격이 짧아져요.
둘째도 5-1-1인가요?
경산부는 진행이 빨라 더 일찍 가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요. 병원 지침을 따르세요.
침착하게, 타이머가 도와줄 거예요
진통이 시작되면 누구나 긴장돼요. 타이머로 간격을 확인하며 침착하게 준비하면, 아기와 만날 순간이 한 걸음 더 가까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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