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정소령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토크

엄마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정소령 작가 북토크, 관악아트홀 무료 신청 안내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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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지금, 새로운 도전은 무리일까요?" 육아에 몰입하는 사이에도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꿈꾸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소식 가운데 부모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 '육크뉴스'에서, 엄마의 자기실현을 응원하는 정소령 작가 '엄마를 위한 북토크' 소식을 전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다이노즈와 관악문화재단이 에세이 작가 정소령과 함께 '엄마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엄마를 위한 북토크'를 열어, 책 출판을 꿈꾸는 육아맘에게 글쓰기 노하우를 무료로 나눕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일시: 2024년 4월 19일 오전 11시
  • 장소: 관악아트홀 어린이라운지
  • 주최·주관: 다이노즈, 관악문화재단
  • 대상: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엄마, 책 출판을 계획 중인 육아맘
  • 특징: 육아맘을 위한 북토크인 만큼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가비: 무료, 육아크루 앱에서 신청

기사 본문 읽기

모바일앱 '엄마들의 동네 육아친구 찾기 -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다이노즈가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에세이 <아이를 키우니 팬클럽이 생겼습니다>의 저자 정소령 작가와 특별한 북토크를 준비했습니다. 삼성전자 마케터 출신인 정소령 작가는 현재 책과 글을 나누는 '쏘냐살롱'의 리더이자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며 두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정소령 작가는 "엄마로만 사는 게 충분하지는 않다고 느껴졌던 개인적인 결심이 두 권의 책 출간과 글쓰기 코칭으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막막한 글을 정리하는 노하우와 3주 만에 초고를 완성한 경험을 나누며, 책 출판을 계획하는 동료 육아맘들에게 실질적인 도전의 용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육아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가 신청은 육아크루 앱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다이노즈-관악문화재단, 정소령 작가와 '엄마도 작가가 될 수 있다! - 엄마를 위한 북토크' 개최)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정소령 작가는 어떤 책을 썼나요?

정소령 작가는 에세이 <아이를 키우니 팬클럽이 생겼습니다>를 비롯해 두 권의 책을 펴낸 에세이 작가입니다. 삼성전자 마케터 출신으로, 현재 글을 나누는 모임 '쏘냐살롱'의 리더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북토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4년 4월 19일 오전 11시에 관악아트홀 어린이라운지에서 열립니다.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참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육아크루 앱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책 출판을 꿈꾸거나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엄마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맘라이프#육아 이야기#대단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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