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크루 짝크루, 서울 송파·강동·강남·강서로 확대! 한강 이남 전역 1:1 육아친구 연결
"아이 키우는 게 이렇게 외로운 일인 줄 몰랐어요." 가까운 동네에 마음 터놓을 육아친구 한 명만 있어도 하루가 달라지죠. 쏟아지는 육아·생활 소식 속에서 부모님께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 '육크뉴스'에서, 다이노즈가 운영하는 '육아크루' 앱의 '짝크루' 서비스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 소식을 전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다이노즈의 '육아크루' 앱이 1:1 동네 육아친구 연결 서비스 '짝크루'를 서울 송파·강동·강남·강서구로 확대해, 한강 이남 서울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짝크루' 서비스가 서울 송파구·강동구·강남구·강서구로 확대 → 한강 이남 서울 전역에서 이용 가능
- 약 4,000건의 데이터로 만든 알고리즘이 거주지·출산시기·자녀수·직업상태·육아관심사를 매칭해 동네 육아친구를 1:1로 연결
- 월 신규 이용자 평균 45% 증가, 연결된 엄마들의 65%가 오프라인 만남까지 실현
- 6세 이하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육아 소모임'도 운영
- 연내 서울 전지역 및 주요 거점도시로 확장 계획
기사 본문 읽기
육아의 가장 큰 고비 중 하나는 '외로움'이에요. 다이노즈가 운영하는 모바일앱 '육아크루'는 엄마들이 서로 연결되어 육아 부담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인데요, 그 핵심인 '짝크루' 서비스가 이번에 서울 송파구, 강동구, 강남구, 강서구로 확대되며 한강 이남 서울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크루'는 약 4,000건의 데이터로 도출한 알고리즘을 활용해 거주지, 출산시기, 자녀수, 직업상태, 육아관심사 등이 잘 맞는 동네 육아친구를 1:1로 추천해 줘요. 6세 이하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육아 소모임'도 마련돼 있고요. 실제로 월 신규 이용자가 평균 45% 늘었고, 연결된 엄마들의 65%가 온라인 매칭을 넘어 오프라인 만남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이노즈 정윤지 대표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90%가 우울감을 경험하는 오늘날, 엄마의 육아 부담과 외로움은 엄마들의 연대와 연결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어요. 앞으로 연내 서울 전지역과 주요 거점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니, 더 많은 부모님의 육아가 조금은 덜 외로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다이노즈 '육아크루', 서울 전역으로 운영지역 확대)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짝크루' 서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육아친구를 추천하나요?
약 4,000건의 데이터로 도출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거주지, 출산시기, 자녀수, 직업상태, 육아관심사 등이 잘 맞는 동네 육아친구를 1:1로 추천해 줍니다.
현재 '짝크루' 서비스는 서울 어느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송파구, 강동구, 강남구, 강서구로 확대되어, 한강 이남 서울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이노즈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운영지역을 빠르게 확장해, 연내 서울 전지역 및 주요 거점도시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