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가락서가 야외도서관 6월 7일 개관! 가락몰 하늘공원 무료 가족 나들이
"주말에 아이랑 어디 가지?" 매번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사는 부모님이라면 이번 6월엔 책과 공연이 함께 있는 도심 속 야외도서관을 메모해두세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 육크뉴스에서, 서울 송파구 가락몰 하늘공원이 9일간 무료 야외도서관 가락서가(加樂書架)로 변신하는 소식을 사과언니가 가족 나들이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 송파구 가락몰 3층 하늘공원이 6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무료 야외도서관 가락서가로 운영되며, 리딩존·키즈존·플리마켓과 북콘서트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기간·장소: 6월 7일(토)부터 15일(일)까지 9일간, 서울 송파구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열립니다.
- 입장료: 주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운영시간: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폐막일인 15일은 오후 4시까지입니다.
- 공간 구성: 파라솔과 빈백이 놓인 리딩존, 버스커 공연존, 에어바운스·전통놀이 키즈존, 친환경 굿즈 플리마켓존으로 나뉩니다.
- 아이와 갈 때: 키즈존 에어바운스와 전통놀이가 있어 활동량 많은 아이도 즐기기 좋고, 그늘이 적은 야외이니 모자·물·돗자리를 챙기면 한결 편합니다.
기사 본문 읽기
서울 송파구 가락몰 3층 하늘공원이 6월 7일(토)부터 15일(일)까지 9일간 야외도서관 가락서가(加樂書架)로 변신합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주최하며 입장료는 무료라, 비용 부담 없이 아이와 책 나들이를 다녀오기 좋은 행사입니다. 운영시간은 주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폐막일인 15일은 오후 4시까지 운영하니 방문 요일에 맞춰 시간을 확인하세요. 공간은 파라솔과 빈백을 놓아 야외 서가처럼 꾸민 리딩존, 버스커 미니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존, 대형 에어바운스와 전통놀이를 즐기는 키즈존, 친환경 굿즈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존으로 구성됩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일인 6월 7일 오후 4시 30분 서예가 황우연의 대형 휘호 퍼포먼스와 오후 5시 임해리 작가 북콘서트, 6월 14일 오후 5시 이호선 교수 북콘서트가 마련됩니다. 북콘서트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지만 현장 참여도 가능합니다. 다만 야외 행사인 만큼 기상이 나쁘면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아이와 함께 책 향기 가득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본 콘텐츠는 스타트업엔 보도(가락몰 하늘공원, 야외도서관 '가락서가'로 변신)를 바탕으로 육아크루 사과언니 에디터가 재구성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가락서가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6월 7일(토)부터 15일(일)까지 9일간 서울 송파구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길 거리가 있나요?
네, 키즈존에 대형 에어바운스와 전통놀이 체험이 마련돼 있고, 리딩존에서는 파라솔과 빈백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버스커 공연과 친환경 굿즈 플리마켓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로 좋습니다.
북콘서트는 예약해야 하나요?
북콘서트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지만 현장 참여도 가능합니다. 6월 7일 임해리 작가, 6월 14일 이호선 교수 북콘서트가 각각 오후 5시에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