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왕 업적, 집현전과 측우기 앙부일구 자격루·장영실
세종대왕 업적은 훈민정음 창제와 함께 집현전 설치, 측우기·앙부일구·자격루 같은 과학 기구 제작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사회 숙제로 세종대왕 업적 5가지를 적거나, 측우기는 누가 만들었는지 아이가 물으면 연도와 이름이 헷갈리기 쉬워요.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표준국어대사전 원문으로 업적별 사실과 장영실 이야기를 차례로 정리했어요. 배우는 학년도 교육과정 원문으로 함께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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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업적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재미있는 초등역사」는 세종이 태종의 셋째 아들로 왕위를 이어받아, 집현전을 통한 인재 양성과 더불어 농업을 장려하고 다양한 천문 과학 기기를 개발해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설명해요. 원문에서 확인되는 업적은 아래와 같아요.
- 1420년 집현전 설치
- 1443년 훈민정음 창제, 1446년 반포
- 『삼강행실도』 편찬
- 간의·앙부일구·자격루 등 천문 과학 기구 제작
- 측우기 제작과 전국 관아 설치
- 조선의 달력 『칠정산』 편찬
집현전
표준국어대사전은 조선 전기의 집현전(集賢殿)을 「경적(經籍)·전고(典故)·진강(進講)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로 풀이해요. 우리역사넷은 세종이 1420년에 학문과 나라의 정책을 연구하는 집현전을 설치했고, 과거에 합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고 유능한 사람들 가운데 학사를 뽑았다고 설명해요.
훈민정음을 만들 때도 세종은 집현전 학사였던 신숙주, 성삼문, 박팽년, 정인지 등에게 음운학을 연구하게 했어요. 훈민정음 이야기는 훈민정음 뜻에 따로 정리했어요.
측우기
표준국어대사전은 측우기(測雨器)를 「조선 세종 23년(1441)에 만든 세계 최초의 우량계」로 풀이하고,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방에도 설치해 강우량을 측정했다고 적어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은 1442년(세종 24)에 발명된 측우기가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발명된 세계 최초의 과학적 강우 측정기라고 소개해요. 두 기관이 적은 해가 1441년과 1442년으로 다르니, 숙제에는 출처를 함께 적는 게 좋아요.
우리역사넷은 세종의 맏아들 이향(문종)이 비의 양을 재자고 제안했고, 세종이 장영실을 불러 세자를 돕게 했다고 설명해요. 측우기의 입구 크기는 14cm로 만들어졌고, 주척이라는 눈금자로 2mm 정도의 적은 빗물의 양도 잴 수 있었다고 해요.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지금 국보로 지정된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는 1837년에 제작된 것으로, 국립기상박물관이 관리해요.
앙부일구
표준국어대사전은 앙부일구(仰釜日晷)를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해시계로 풀이해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은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든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설명해요.
오목한 시계판에는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이 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에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고,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로 24절기도 알 수 있었어요. 국가유산청은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시간을 알게 했다는 기록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을 함께 적어요.
자격루
표준국어대사전은 자격루(自擊漏)를 「조선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蔣英實), 김빈(金鑌) 등이 왕명을 받아 만든 물시계」로 풀이해요. 물이 흐르는 것을 이용해 스스로 소리를 나게 해서 시간을 알리도록 만든 시계예요.
우리역사넷은 밤이나 비 오는 날에는 해시계로 시각을 알 수 없어서 세종이 장영실에게 자격루를 만들게 했고, 완성된 자격루는 경회루 남쪽의 보루각에 설치되었다고 설명해요. 나무 인형이 종을 울리면 북소리와 종소리로 도성 백성에게 시간을 알렸어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은 세종 때 처음 만든 물시계는 오래 사용되지 못했고, 중종 31년(1536)에 다시 만든 자격루의 일부가 국보 「창경궁 자격루 누기」로 남아 국립고궁박물관에 있다고 소개해요.
장영실
우리역사넷은 장영실이 세종 시기 과학 기술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라고 소개해요. 원래 부산 동래현의 관노비였지만 손재주가 남달라 추천을 받아 궁에 들어갔고, 세종의 명으로 명나라에 1년 동안 다녀온 뒤 상의원 별좌가 되었어요.
같은 자료는 장영실이 혼천의, 앙부일구, 자격루를 만들고, 세종의 아들 문종의 생각을 받들어 측우기를 만들었으며, 청계천의 물 높이를 재는 수표도 만들었다고 설명해요.
세종대왕 업적은 몇 학년에 배우나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별책7])에서 초등학교 5~6학년은 「달라지는 시대, 변화하는 생활 모습」 단원의 [6사05-01]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에 유교 문화가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로 조선 시대를 배워요. 이 교육과정은 초등학교 5, 6학년에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됐어요.
중학교 역사 「조선의 성립과 발전」 단원은 적용 시 고려 사항에서 학문과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서 나타난 성과를 통치 체제의 정비 및 유교 이념의 확산과 관련지어 학습할 수 있다고 적어요. 조선 왕의 순서는 조선 왕 계보 pdf, 조선이 세워진 과정은 조선 건국에서 함께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측우기는 누가 만들었나요?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은 세종의 맏아들 문종이 비의 양을 재자고 했고, 세종이 장영실을 불러 세자를 돕게 했다고 설명해요. 표준국어대사전은 측우기를 세종 23년(1441)에 만든 세계 최초의 우량계로 풀이해요.
앙부일구에 동물 그림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은 세종실록에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소개해요. 글자를 읽지 못해도 그림자가 가리키는 동물로 시각을 알 수 있었어요.
자격루는 지금도 남아 있나요?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중종 31년(1536)에 다시 만든 자격루의 물통 부분이 국보 「창경궁 자격루 누기」로 남아 있어요. 쇠구슬이 굴러 소리를 내던 부분은 없어진 채 국립고궁박물관에 있어요.
📚 자료 출처
본 글은 아래 교육부·국사편찬위원회·국가유산청·국립국어원 공식 원문을 2026년 10월 11일에 직접 확인해 재구성했습니다. 교육과정·법령·기관 자료는 개정·갱신될 수 있으니 최신 고시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재미있는 초등역사 「세종대왕」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재미있는 초등역사 「장영실」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재미있는 초등역사 「조선의 과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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