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제8대 조미연 회장 취임! 영아반 보육료 지원·저출생 대응 다짐
"아이들이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집, 특히 가정 어린이집은 부모에게 큰 의미를 지니지요. 집과 비슷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적응하기 쉽고,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세심한 돌봄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런 이유로 많은 부모님들이 가정 어린이집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의 제7·8대 회장 이·취임식 소식을 소개합니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 영아 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3월 14일 제7·8대 회장 이·취임식과 확대임원연수를 열고, 조미연 신임 회장이 영아 보육 발전과 저출생·유보통합 대응을 다짐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가정 어린이집은 개인이 가정에 설치해 영유아 5~20명을 보육하는 소규모 시설로, 주로 만 0~2세 영아가 다닙니다.
- 강원미 제7대 전임 회장에 이어 조미연 제8대 신임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 이·취임식은 3월 14일 오후 2시 동작구 스페이스살림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전국 시도 임원과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행사에는 보육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연합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조미연 회장은 저출생과 유보통합 등 변화에 대응해 가정 어린이집의 정당한 권리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가정 어린이집은 어떤 시설인가요?
가정 어린이집은 개인이 가정이나 그에 준하는 곳에 설치해 영유아 5~20명을 상시 보육하는 소규모 시설입니다. 주로 만 0~2세 영아가 다니며, 집과 비슷한 환경에서 밀착 돌봄을 받을 수 있어 어린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많이 선호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어떤 인물들이 참석했나요?
나성웅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김영옥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이사장, 허억 가천대 교수, 조성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명예이사 등 보육 관련 주요 인사들과 전국 시도 임원·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떤 연수가 진행되었나요?
1부에서는 공로장·감사장 수여, 회장 이·취임식, 임명장·위촉장 수여가 이어졌습니다. 2부에서는 2023년 추진 사업 성과와 2024년 정책 방향·비전을 공유하고, '부모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스피치'를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