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 자치구로 시간제 보육 확대… 부모 부담 완화

서울시 시간제 보육 9월부터 전 자치구 확대! 시간당 2000원 부모 부담금 정리

사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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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이나 야근으로 인해 당황했던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러다 보면 아이를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죠. 이런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각 지자체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가 9월부터 전 자치구로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소식을 소개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가 9월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시간제 보육을 확대해 맞벌이 부모의 갑작스러운 돌봄 부담을 덜어줍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 9월부터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까지 아이를 저녁 7시 30분까지 맡길 수 있음
  • 부모 부담금은 시간당 2000원으로 긴급 상황에 부담이 적음
  • 인천시, '확장형 시간제 보육'을 9개 어린이집에서 시범 운영해 야간·주말 돌봄 제공
  • 경북도, '온종일 공동체 돌봄 모델'로 안전 귀가·무료 급식 등 종합 돌봄 제공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시의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어떤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부모가 갑작스럽게 야근을 하거나 병원 예약 등 긴급한 일이 생겼을 때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까지의 아이를 저녁 7시 30분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부모 부담금은 시간당 2000원입니다.

인천시의 확장형 시간제 보육은 언제부터 이용 가능한가요?

인천시는 다음 달부터 9개 어린이집에서 해당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야간·주말까지 돌봄 공백 없이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경북도의 '온종일 공동체 돌봄 모델'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안전 귀가, 무료 급식, 돌봄 교사 교육 등을 포함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일 이른 아침부터 자정까지 그리고 주말·공휴일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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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혜택/정책#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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