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도성 발달을 돕는 놀이 대화' 강의 개최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도성 놀이 대화 강의, 박현정 교수가 전하는 자존감 육아법!

사과언니

·

아이를 키우면서 '주도성'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나요?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려는 그 힘은 정말 중요합니다. 아이의 주도성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부모님들도 많으실 텐데요.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주도성을 키우는 놀이 대화 강의 소식을 소개합니다. 서울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7월 23일 오후 해누리타운 3층 어울림실에서 박현정 트레져상호작용연구소 교수와 함께 '주도성 발달을 돕는 놀이 대화' 강의를 열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양천구 거주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열린 강의에서 박현정 교수가 아이의 주도성과 자존감을 키우는 놀이 환경과 대화법을 전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주도성은 아이 스스로 '해볼 만하다'고 느끼는 감각에서 시작되며, 자존감 형성의 기반이 됩니다.
  • 놀잇감 개수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 눈앞에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하지 마' 같은 부정 명령어보다 '천천히 걸어볼까?' 같은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이 효과적입니다.
  • 식사·수면·위생은 부모가 주도권을 갖되, 놀이만큼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 아이의 가능성은 그가 속한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주도성을 키우는 놀이 환경이란 무엇인가요?

박현정 교수는 놀잇감의 개수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 눈앞에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거실을 정리하려고 장난감을 방에만 두면 아이의 탐색을 막아 주도성을 꺾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이의 주도성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나요?

식사·수면·위생 같은 기본 생활 영역에서는 부모가 주도권을 갖되, 놀이에서는 아이가 주인공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된 주도적 선택과 긍정적 피드백이 쌓이면서 자존감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언어 사용의 예는 무엇인가요?

'하지 마' 대신 '앉아서 먹자', '천천히 걸어볼까?'처럼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부모교육] 놀이는 ‘주도성’이 핵심 - 맘스커리어
출처: 맘스커리어

기사 본문 읽기

#혜택/정책#놀이#육아 이야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