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로 1조8796억 원 투자해 공공 돌봄 확대

서울시 1조8796억 투자! '서울아이 동행 UP'으로 돌봄시설 1258곳 확대됩니다!

사과언니

·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는, 바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이 필요할 때입니다. 특히 방학이나 일과 시간 중에 아이를 어떻게 돌볼지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 텐데요. 서울시가 이러한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돌봄 체계 개편을 추진합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서울시가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통해 1조8796억 원을 투자하여 공공 돌봄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는 2030년까지 1조8796억 원을 투자하여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를 총 1258곳으로 늘리고, 운영시간과 돌봄의 질을 함께 강화합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시는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1조8796억 원을 투자해 공공 돌봄을 확대합니다.
  •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까지 총 1258곳으로 늘려 생활권 가까이에서 돌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올여름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중심으로 '방학 점심캠프'를 운영해 점심 식사와 다양한 활동을 제공합니다.
  • 방학 중 아침 8시 조기 돌봄, 밤 10시에서 최대 자정까지 야간 돌봄, 주말 돌봄 단계적 확대로 운영시간을 늘립니다.
  •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서울런'을 확대하고, 급식 단가를 올려 학교 급식 수준의 식단을 제공합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시의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서울시가 2030년까지 1조8796억 원을 투자하여 공공 돌봄 체계를 확대·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돌봄 시설을 늘리고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돌봄의 질까지 함께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돌봄 시설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까지 총 1258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서울형 키즈카페는 단순 놀이 공간에서 하교 시간대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바뀝니다.

운영 시간이 어떻게 변경되나요?

방학 기간 조기 돌봄은 아침 8시부터 운영되고, 야간 돌봄은 밤 10시에서 최대 자정까지 연장됩니다. 주말 돌봄도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멀어서 못 가고 놀기만 한다... 서울시, 돌봄 현실에 답했다 - 맘스커리어
출처: 맘스커리어

기사 본문 읽기

#정부 지원#혜택/정책#육아 이야기

육아크루 앱 설치하고

동네 육아친구를 찾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QR코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육아크루> 앱 다운로드 받으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 배너 이미지

“그거 아세요?”
동네 육아친구들끼리 진짜 정보 공유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