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행복수유 서비스 신청, 초보 엄마 무료 방문 지원 받자!
출산과 육아의 첫걸음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처음 아기를 맞이한 엄마들은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이런 초보 엄마들이 막막함을 덜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초보 엄마를 위한 서울시의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과 '행복수유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에 전문가를 파견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서울시는 초보 엄마를 위해 전문간호사의 가정 방문 서비스와 모유 수유 매니저의 1:1 수유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은 출산 후 4주 이내(최대 6주)에 전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과 모유 수유, 신생아 돌보기 등을 상담합니다.
- 지원이 필요한 가정은 만 2세까지 이어지는 지속방문서비스를 통해 최소 25회 방문을 받으며 사회·심리적 상태까지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 '행복수유 서비스'는 모유 수유 매니저가 산모의 집으로 찾아가 1:1로 수유 자세, 유방 관리, 신생아 수유 시연 등을 1시간 동안 지도합니다.
-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모유 수유를 희망하는 출산 후 8주 이내 산모가 행복수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서비스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서울에 거주하는 임신·출산한 여성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누리집이나 거주지 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복수유 서비스는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모유 수유 매니저가 산모의 집으로 찾아가 1인당 최대 2회까지, 회당 1시간씩 지원합니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누리집이나 보건소에서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