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소년 권리 축제 현장! 16개 부스에 모인 아이들이 외친 한마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우리 아이의 권리는 어디까지 보장될까?" 하고 한 번쯤 생각하게 되죠. 지난 6월 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의 권리를 외친 특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부모로서 눈여겨볼 만한 현장을 사과언니가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2026 서울 청소년 권리 축제 '라잇투리버'가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렸고, 서울 시내 5개 청소년 기관이 함께 평등·안전·자유·참여 4개 존과 16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권리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일시·장소: 2026년 6월 13일 오후 1~4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진행됐어요.
- 슬로건: '우리의 권리는, 지금 여기 살아있다'를 내걸고 청소년의 권리를 알렸습니다.
- 주최: 시립문래청소년센터, 보라매청소년센터, 서울시청소년성문화센터,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오금청소년센터 등 5개 기관이 함께했어요.
- 구성: 평등·안전·자유·참여 4개 존으로 나뉜 1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
- 체험 내용: 안전 키링 만들기, 감정을 주제로 한 공예, 독립운동 역사 퍼즐 등 손으로 직접 해보는 프로그램이 많았어요.
- 하이라이트: 오후 2시 청소년 대표가 권리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형 현수막에 페인팅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렸어요. 더운 날씨에도 많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했습니다.
어떤 체험을 할 수 있었나요?
평등·안전·자유·참여 네 가지 주제로 나뉜 16개 부스에서 안전 키링 만들기, 감정 공예,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역사 퍼즐 등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청소년들은 어떤 메시지를 전했나요?
청소년 대표들은 "자유롭게 표현할 권리, 성별이나 외모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폭력과 혐오 없이 안전하게 배울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선언했어요.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됐지만 "우리의 권리와 존엄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본문 읽기
2026 서울 청소년 권리 축제 '라잇투리버 여정'이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진행됐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 보라매청소년센터, 서울시청소년성문화센터,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오금청소년센터 등 5개 기관이 '우리의 권리는, 지금 여기 살아있다'를 슬로건으로 공동 주최했다.
축제는 평등·안전·자유·참여 4개 존으로 나뉜 16개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 안전 키링 만들기, 감정을 주제로 한 공예, 독립운동을 다룬 역사 퍼즐 등이 운영됐으며, 더운 날씨에도 많은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했다.
오후 2시 청소년 대표들은 권리 선언문을 낭독하며 "자유롭게 표현하고, 성별·외모와 무관하게 존중받으며, 폭력과 혐오 없이 안전하게 배울 권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에도 "우리의 권리와 존엄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강조한 뒤,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에 페인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