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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곰, 거북, 고슴도치, 물고기와 헝겊 조각 그림이 칸마다 놓인 일러스트

촉감책 도안 pdf 무료, 아기 촉감책 만들기 동물 5쪽과 헝겊 뽁뽁이 붙이는 자리

공룡언니

·

촉감책 도안은 인쇄한 종이에 양육자가 헝겊, 수건, 뽁뽁이 같은 재료 조각을 붙여 만드는 아기 촉감책 바탕이에요. 동물 다섯 마리의 윤곽 안에 점무늬로 「여기에 붙여요」 자리를 표시해 두었고, 쪽마다 「보들보들」 「폭신폭신」처럼 그 재료를 만질 때 들려줄 느낌 말을 크게 적었어요. 재료를 자르고 붙이는 일은 어른이 하고, 다 만든 책도 어른이 들고 한 쪽씩 넘겨 주며 아기가 손을 대 보게 하는 책이에요. 표지와 만드는 법을 더해 모두 7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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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쪽 표지. 「만져 보는 촉감책」과 이름 칸
  • 2쪽 양. 헝겊 붙이는 자리, 「보들보들」
  • 3쪽 곰. 수건 붙이는 자리, 「폭신폭신」
  • 4쪽 거북. 뽁뽁이 붙이는 자리, 「오톨도톨」
  • 5쪽 고슴도치. 사포 붙이는 자리, 「까슬까슬」
  • 6쪽 물고기. 투명 파일 붙이는 자리, 「매끈매끈」
  • 7쪽 만드는 법과 쪽마다 붙이는 재료, 꼭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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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 보는 촉감책 표지와 느낌 말 다섯 개
▲ 1쪽, 표지 · 육아크루 제작
양 윤곽 안에 헝겊을 붙이는 자리가 표시된 촉감책 쪽
▲ 2쪽, 양과 보들보들 · 육아크루 제작
거북 등딱지 자리에 뽁뽁이를 붙이는 촉감책 쪽
▲ 4쪽, 거북과 오톨도톨 · 육아크루 제작

쪽마다 붙이는 재료와 느낌 말

표준국어대사전은 「촉감」을 「외부의 자극이 피부 감각을 통하여 전해지는 느낌.」으로 풀이해요. 쪽마다 적은 느낌 말도 모두 사전 표제어이고, 뜻풀이를 그대로 옮기면 이래요.

  • 양 · 헝겊 「보들보들」은 「살갗에 닿는 느낌이 매우 보드라운 모양.」
  • 곰 · 수건 「폭신폭신」은 「여럿이 다 또는 매우 포근하게 보드랍고 탄력이 있는 느낌.」
  • 거북 · 뽁뽁이 「오톨도톨」은 「물건의 거죽이나 바닥이 여기저기 잘게 부풀어 올라 고르지 못한 모양.」
  • 고슴도치 · 사포 「까슬까슬」은 「살결이나 물건의 거죽이 매끄럽지 않고 까칠하거나 빳빳한 모양.」
  • 물고기 · 투명 파일 「매끈매끈」은 「매끄럽고 반드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는 모양.」

재료 이름도 사전에 있는 말로 적었어요. 「헝겊」은 「피륙의 조각.」, 「뽁뽁이」는 「작은 공기 주머니가 점점이 들어간 비닐.」, 「사포」는 「보드라운 가루를 발라 붙인 천이나 종이.」로 풀이되어 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바꿔 붙여도 되고, 바꿨다면 쪽 아래 느낌 말도 그 재료에 맞게 들려주세요.

촉감책 만들기 순서

  1. A4 용지에 실제 크기(100%)로 인쇄해요. 두꺼운 종이에 인쇄하거나 두꺼운 종이에 붙이면 덜 구겨져요
  2. 재료를 점무늬 자리보다 조금 작게 오려요. 자르기는 어른이 해요
  3. 재료 가장자리까지 풀이나 접착제를 꼼꼼히 발라 붙이고, 다 마를 때까지 기다려요
  4. 쪽을 순서대로 겹치고 왼쪽 옆을 넓은 테이프로 위에서 아래까지 이어 붙이면 책이 돼요
  5. 어른이 책을 들고 한 쪽씩 넘기며 「양이네, 보들보들」처럼 느낌 말을 들려줘요

헝겊책처럼 천으로 된 책은 아니지만, 종이 쪽에 천 조각을 붙여 비슷하게 만져 볼 수 있어요. 고슴도치 쪽의 사포는 고운 것을 고르고, 아기 손을 어른이 잡아 살짝 대 보게 해 주세요. 사포가 마음에 걸리면 이 쪽은 비워 두거나, 크게 오려 단단히 붙일 수 있는 다른 재료로 바꿔도 돼요.

표준보육과정 0~1세와 2세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에는 똑같이 「다양한 감각을 경험한다.」가 있고, 0~1세 자연탐구 영역에는 「친숙한 물체를 감각으로 탐색한다.」, 예술경험 영역에는 「다양한 미술 재료를 경험한다.」가 있어요. 어른이 들려주는 느낌 말과 함께 여러 재료를 만져 보는 촉감책은 이 내용과 이어지는 놀이예요.

아기와 쓸 때 꼭 지킬 것

  • 어른이 들고 보여 줘요 종이는 아기가 입에 넣기 쉬워요. 어른이 들고 보여 주고, 아기 혼자 두지 말아 주세요
  • 떨어진 조각은 바로 치우기 붙인 재료가 들뜨거나 떨어지면 바로 떼어 치우고 다시 붙여 주세요. 아기가 입에 넣을 수 있어요
  • 작은 재료는 쓰지 않기 구슬, 단추, 솜뭉치처럼 작은 재료는 붙이지 말아 주세요
  • 풀과 접착제 제품 표시의 사용 연령과 안전 표시를 확인하고, 다 마른 뒤에 보여 주세요
  • 재료 자르기와 붙이기는 어른이 가위와 접착제는 아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 젖거나 찢어지면 새로 침에 젖어 흐물거리거나 찢어진 종이는 조각이 떨어지기 전에 버리고 다시 인쇄해 주세요

아기 촉감놀이를 언제 시작하고 어떤 재료를 피하는지는 아기 촉감놀이, 몇 개월부터 하고 어떤 재료가 안전한지에 정리되어 있어요. 파는 헝겊책을 고르는 기준은 4개월 장난감, 5개월 아기 딸랑이와 헝겊책 고르는 기준에, 헝겊책을 빠는 법은 아기 책 소독 방법, 당근으로 산 아기책과 헝겊책 세탁, 소독티슈 쓰는 기준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 헝겊책 대신 쓸 수 있나요?

천으로 만든 헝겊책과는 달리 종이 쪽에 재료 조각을 붙인 책이에요. 물에 빨 수 없고 종이가 젖으면 약해지니, 어른이 들고 보여 주는 책으로 써 주세요.

어떤 재료를 붙이면 되나요?

쪽마다 헝겊, 수건, 뽁뽁이, 사포, 투명 파일을 적어 두었어요. 크게 오려 단단히 붙일 수 있는 재료면 바꿔도 되고, 구슬이나 단추처럼 작은 것은 쓰지 않아요.

몇 개월부터 보여 주나요?

이 도안에는 정해 둔 월령이 없어요. 촉감놀이 시기와 재료 안전은 아기 촉감놀이, 몇 개월부터 하고 어떤 재료가 안전한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래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두꺼운 종이에 인쇄하거나 종이 상자 판에 붙여 만들면 덜 구겨져요. 재료가 들뜬 곳이 없는지 쓸 때마다 살펴 주세요.

아기와 함께 보는 도안도 받아 가세요

인쇄해서 어른이 만들어 보여 주는 영아 도안 pdf예요.

📚 자료 출처

본 글의 낱말 뜻과 표준보육과정 내용은 아래 자료의 원문을 2026년 10월 14일에 직접 확인해 글자 그대로 옮겼습니다. 동물 그림은 육아크루가 도형으로 그렸습니다. 도안은 육아크루가 직접 만든 자료로, 가정과 기관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셔도 됩니다.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촉감」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헝겊」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보들보들」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폭신폭신」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오톨도톨」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까슬까슬」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매끈매끈」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뽁뽁이」

· 교육부고시 제2024-23호 표준보육과정 고시(2025년 3월 1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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